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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6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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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 채은정, 예치과병원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활동

최근 클레오의 전 멤버 채은정 씨가 예치과병원에 입사,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본격 활동할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예치과(강남구 청담동)은 클레오의 채은정(본명 이은정)씨가 입사한지 9일째 됐지만 외부에 공개하지 않아 알려지지 않았으나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언론에 소개돼 지금가지 있던 사실을 채 씨의 동의아래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치과에 따르면 채 씨는 지인의 소개로 지난 5월 초 예치과를 첫 방문한 뒤 세 차례 면접을 거쳐 지난 1일 정식입사를 하게 됐으며 이은정이란 본명을 그대로 사용하게 됐다.

이 씨는 현재 예치과의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수습 단계를 밟고 있으며 상담과 예약 등 전반적인 서비스 업무를 익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관계자는 “이은정씨의 주요 고객은 미국과 동남아시아에서 오는 환자들이며 탁월한 영어 실력과 밝고 적극적인 자세를 갖춰 앞으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기대할 만한 인재” 라고 소개했다.

채 씨가 소속된 해외고객 전담팀 키쿠치 하나에(일본인 전담 코디네이터)씨는 “은정 씨는 외국에서 오시는 고객 담당이지만 담당 업무외 일들에도 관심이 많은데다 재주가 뛰어나다며 웃을 때 치아가 예뻐서 환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채 씨는 이미 보도된 자신의 기사에 다소 놀라와 했으나  “이전에 노래와 연예 활동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나의 직업이었다면 이제는 젊고 건강해지는 것을 돕는 것이라며  이것이 내가 이 일을 선택한 이유이고 비전이다. 본격적인 의료관광 시대에 맞춰 전문인으로서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채 씨의 치과 입문은 치과계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식약청 허가 치아미백제 브라이트스마일 론칭에 홍보대사로 임명돼 하얗고 건강한 치아 모델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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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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