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6월21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4-06-21 17:00:32
뉴스홈 > 종합 > 정책
2024년05월31일 15시5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31일부터 15개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암 임상데이터' 공개
보건복지부, K-CURE 포털 통해 '암 임상 라이브러리 데이터' 개방
[보건타임즈] 31일부터 의료데이터 중심병원이 구축한 암 임상 라이브러리를 학계·산업계 등 연구자들에게 개방한다.
 
K-CURE 암 임상 라이브러리는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중 국립암센터, 가천대길병원, 건양대병원, 고려대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부산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 전북대병원, 한림대성심병원, 화순전남대병원 15개 기관이 참여, 표준화된 암 임상데이터로 구축한 임상 데이터셋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 따르면 주요 10개 암종 중 지금까지 구축된 간·대장·위·유방암 4개 암종 데이터를 개방할 예정이다.

연구자들이 K-CURE 포털(k-cure.mohw.go.kr)을 통해 데이터 활용을 신청하면, 각 의료기관에서 연구목적과 가명 처리 적정성 등을 심의하며, 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각 의료기관의 분석센터·클라우드 또는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안심활용센터에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 (그림 구축 사업) 

암 임상 라이브러리를 통해 연구자들은 여러 기관의 표준화된 임상데이터를 연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안전한 분석환경에서 환자 개인정보를 철저하게 보호하면서 암 환자 진단·치료·기술 개발 등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119 종합상황실, 닥터헬기 ...
요양보호사 교육 통해 전문...
국가지정 음압병실 확충사...
45종 위기 정보 활용 '올해...
어린이 공공전문진료센터 ...
다음기사 : 전공의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 42개 참여기관' 선정 (2024-05-31 16:02:50)
이전기사 : 6월부터 임산부 구역 질과 구토 치료제 '입덧 약' 급여화 (2024-05-31 11:08:51)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대웅제약, 올 상반기 '영업 부...
보령, 올해 상반기 '영업직 신...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논문) Time-to-Event Genome-Wide Association Study....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