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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5월14일 16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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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1분기 '매출액 543억 영업익 35억' 사상 최대
'2021년 67억→2023년 280억' 고성장 CNS사업부, 올핸 1분기에만 '90억' 달성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 등 주요 신제품 성장 기대
내년 베트남 CMO 공장 가동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할 것
 
[보건타임즈] 삼일제약이 올해 1분기에 매출액 543억 원, 영업이익 35억 원을 올렸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8.7%로 증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영업이익은 59.7% 성장했다.
 
매출액 증가 원인은 리박트, 리비디 등 기존 제품 라인업과 레바케이, 아멜리부주 등 최근 출시한 신제품이 꾸준히 성장한 결과로 분석된다. 
사업부별로는 내과 중심의 ETC 영업본부, CNS(중추신경계) 영업본부, 안과 영업본부 전 사업부가 고르게 성장했다.

최근 고성장 추세에 있는 CNS 사업부는 90억 원의 실적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66.2%의 폭발적인 성장 폭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이 실적대로라면 CNS 사업부의 올해 연간 매출액은 400억 원 돌파도 문제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삼일제약 CNS사업부의 2021년 기준 매출액은 67억 원이었다. 
그러나 2021년 하반기부터 전담 영업팀을 꾸려 비아트리스, 산도스 등 정신과 의약품 신규 라인업을 확대한 전략이 주효, 2022년 211억 원, 2023년 280억 원의 실적을 올리며, 고속 성장을 이어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한 안구건조증 치료 개량신약 '레바케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인 '아멜리부'와 함께 올해 첫 선을 보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아필리부’ 등을 필두로 점진적으로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면서 "통상 신규 의약품 발매 이후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이 이뤄지는 시점까지 최소 1년에서 3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돼 향후 꾸준한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특히 베트남 글로벌 CMO 공장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중장기 성장 동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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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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