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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 '이득주 상임고문'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장에 취임
녹십자셀 대표이사, 지씨셀 부회장 지냈으며 '현재 GC 상임고문으로 재직 중'
[보건타임즈] 사단법인 첨단재생의료산업협회(CARM)가 1일 개최된 올해 정기이사회에서 이득주 ㈜녹십자홀딩스(GC) 상임고문(사진)을 회장에 정식 선임했다.
 
CARM은 국내 재생의료 산업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기업 중심의 단체다.
이 단체는 2016년 출범했으며, 지난 2022년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을 인가받았다.
 
이 신임 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교 졸업 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서 보건학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의학 박사(미생물학)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아주대의료원 대외협력실장 등을 거쳐 ㈜녹십자셀 대표이사, ㈜지씨셀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GC 상임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또 이 신임 회장은 2020년부터 지금까지 CARM에서 정책위원장직을 수행해왔다. 
CARM 정책위원회는 첨단재생바이오법 시행령과 첨단재생의료 안전·지원 규칙 제정 당시 의견을 개진했으며, 2022년 6월엔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의 의견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한 바 있다.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는 차세대 치료제로 주목받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만큼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규제 조화와 정부 지원방안 마련이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녹십자셀의 대표이사와 그간 CARM에서 정책위원장직을 수행해온 이 신임 회장에 거는 회원사들의 기대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이 신임 회장은 "첨단재생바이오법에 대한 일부 개정안이 지난 2월 1일 국회를 통과, 세포치료, 유전자치료 등 첨단재생의료 시장에서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며, "국가 의료 발전과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정책당국과 규제 개선 및 정책지원 효율화를 위해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CARM은 새로운 회장과 함께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 대표가 부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와 함께 제임스박 GC셀 대표와 윤채옥 진메디신 대표, 나종천 강스템바이오텍 대표도 신규 이사로 합류하게 됐다. 
협회 산하엔 정책위원회, 대외협력위원회, 기업교류위원회 3개의 분과위원회가 있다.
CARM 각 위원회에는 정책위원장에 윤채옥 대표, 대외협력위원장에 김영 사이넥스 대표, 기업교류위원장에는 이의일 엑셀세라퓨틱스 대표가 각각 선임돼 국내 첨단 재생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기업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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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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