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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05월26일 10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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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건강검진, 이제는 '하고픈 검진기관'서 실시한다
보건복지부-교육부, 내년 시범사업 시작‥'전 국민 건강검진 통합' 첫발

'학생건강검진 제도개선 추진단' 발족, 첫 회의서 결정
'영·유아기부터 청소년·성인까지' 검진결과 연계, 관리

검진결과, 건강관리포털시스템 통해 '영유아부터 성인기 통합 건강관리체계' 구축

[보건타임즈] 내년부터 초중고학생의 건강검진은 학생과 학부모가 하고픈 검진기관에서 실시하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지난 25일 서울비즈허브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학생건강검진 제도개선 추진단(추진단)'을 발족, 첫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며 26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 조치는 영·유아기부터 청소년·성인까지 검진결과를 연계, 관리할 수 있도록 학생건강검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 자신 주도의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 시범사업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이기도 하다.

26일 복지부에 따르면 그간 학교장이 지정한 의료기관에서만 학생건강검진을 했었으나 향후 시범사업을 거쳐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검진기관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검진결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관리 포털시스템을 통해 영유아부터 성인기에 걸친 통합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추진단엔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과 교육부 책임교육지원관을 공동 단장, 여성가족부와 질병관리청,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시·도 교육청, 그리고 관련 학회와 협회, 교원단체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번 추진단 회의에선 ▲ 관계부처와 각 기관 역할 ▲ 2024년 시범사업 추진 방향 ▲ 관련 예산 ▲ 추가 인력 확보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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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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