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6월09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3-06-08 18:41:30
뉴스홈 > 제약
2023년05월25일 15시0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제19회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강남구 노년층 장애인 150여 명 초청,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

[보건타임즈]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사장 강덕영, 사진)이 25일 서울시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 아트홀에서 ‘제19회 유나이티드 행복 나눔 음악회’를 개최했다.

‘행복 나눔 음악회’는 음악회를 접할 기회가 적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클래식 문화를 전파하고,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됐다. 2010년부터 서울시 강남구청과 협력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구의 10개 복지관에서 총 150여 명의 관객이 참석했다. 1부 음악회 공연과 2부 오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공연은 소프라노 강수정, 바리톤 김종표, 바이올리니스트 김기환, 피아니스트 성우경이 꾸몄다.
 
강덕영 이사장은 공연 전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들이 모이면 큰 행복으로 돌아온다.”고 전하면서, “이번 행복 나눔 음악회를 통해 작지만 큰 행복을 느끼며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연은 ‘Salut d’Amore(사랑의 인사)’, ‘투우사의 노래’ 등 친숙한 곡들을 시작으로 ‘살짜기 옵서예’, ‘신촌’, ‘아리랑’ 등 전통 가곡들도 무대를 채웠다. 이어 ‘리베르탱고’, ‘Volare(날아라)’ 등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클래식과 뮤지컬 주제곡들이 펼쳐졌다. 공연자는 각 곡마다 알기 쉬운 해설을 덧붙여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공연을 관람한 황분숙(67) 씨는 “기대 이상으로 음악회 공연이 좋았고 이전에 이런 음악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었기에 더욱 좋았다.”면서, “특히 귀에 익은 친숙한 노래들이 있어 더욱 좋았다.”고 전했다.
 
또 이번 행복 나눔 음악회를 준비한 강남구청 복지정책과 옥미정 과장은 “이번 행복 나눔 음악회는 일상에 지친 많은 분들이 만족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힐링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했다.
 
공연 후 유나이티드문화재단 크리스탈가든에서 관객들을 위한 오찬이 마련되었으며, 건강기능식품이 제공됐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 2022년 ...
베링거‘뮤코펙트’, 첫 TV...
일양약품, 백혈병 1차 치료...
일동제약그룹 ‘아이디언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디바...
다음기사 : 에스바이오메딕스, 파킨슨병 세포치료제 임상시험 1단계 저용량 투여 완료 (2023-05-25 15:20:17)
이전기사 : 대웅제약 ‘프리스타일 리브레’ 국내 출시 3년만에 60만 개 판매 (2023-05-25 14:01:46)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자료) 하수역학 기반 불법 마약류 사용행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