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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1월22일 18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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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최영식 교수, '대한임상초음파학회 공로패' 수상
'갑상선 초음파 핸드북' 발간 참여와 갑상선 검사 위한 세침흡인 검사법 도입 기여

[보건타임즈] 고신대복음병원 내분비내과 최영식 교수(사진)가 전공의와 임상의를 위해 초음파 핸드북 발간과 참여의 공을 인정받아 20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대한임상초음파학회(이사장 천영구) 제21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대한임상초음파학회는 올해 초 전공의와 임상의를 위해 '동영상으로 배우는 핵심 복부초음파'핸드북을 시리즈로 출간했다.
후속으로 갑상선 초음파 핸드북이 발간됐으며 최 교수와 김희경 교수가 필진으로 참여했다.

최 교수는 "갑상선 초음파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임상에서 초음파가 청진기처럼 활용돼 갑상선 초음파 핸드북을 출간하게 됐다"면서 "이번 핸드북 출간으로 갑상선 질환에 대한 초음파 활용의 가이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90년대 갑상선암 진단 시 대부분 손으로 만져지는 결절만 세침 검사를 했던 시절 손으로 만져지지 않는 결절을 초음파 검사를 통해 세침 검사를 다룬 논문을 1996년 대한내분비학회지에 발표한 바 있다.

이 논문은 "갑상선 결절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세침흠인세포 검사의 유용성'을 다룬 국내 첫 논문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갑상선암 조기진단과 치료에 공로를 인정받아 '제12회 암예방의 날'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외 학술 활동으로는 대한내과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대한임상초음파학회 부회장, 부산경남내과학회 이사장, 영호남내분비대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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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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