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1년10월26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1-10-26 14:32:35
뉴스홈 > 종합 > 정책
2021년10월01일 09시4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달 10월부터 C19 중증도 병상에 따라 '간호사 수' 조정
보건복지부, '중증 1.80명, 준중증 0.9명, 중등증 0.36~0.2명' 배치

'C19 병상 간호 인력 배치기준' 마련
'코로나 19 중증도별 간호사 배치기준' 시범적용 운영

[보건타임즈] 앞으로 코로나 중증병상일 때 간호사가 1.80명, 준중증 병상은 0.9명, 중등증병상엔 0.36~0.2명이 각각 배치된다. (표)

이로써 간호사를 C19 환자의 상태에 따라 중증·준중증·중등증으로 나눠 각 다른 기준을 적용한다.

보건복지부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C19 병상 운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간호사 배치기준 가이드라인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는 간호 인력의 업무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환자 치료에 적정 인력이 투입될 수 있도록 지난 9월 2일 C19 증세에 따라 간호사 배치기준을 마련하기로 노·정이 합의한 이후 9월 8일 1차, 16일 2차, 28일 3차 회의에 걸쳐 3차례 회의를 거쳐 마련한 한 것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 기준은 대한간호협회와 보건의료노조가 제시한 배치수준을 적극적으로 참고하되, 각 환자의 특징, 지역별 병상 가동 현황, 단기 인력 수급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앞으로 10월부터는 새롭게 마련된 이 기준을 시범적용하면서 의료현장에서 큰 혼란 없이 도입·적용하는 방안을 중장기 감염병 연구와 연계, 논의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오는 9월 30일 노동계·간호계·병원계가 참여하는 노정 합의 후속 조치를 시행할 협의체 운영방안을 보건의료노조와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 기준은 대한간호협회와 보건의료노조가 제시한 배치수준을 적극적으로 참고하되, 각 환자의 특징, 지역별 병상 가동 현황, 단기 인력 수급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앞으로 10월부터는 새롭게 마련된 이 기준을 시범적용하면서 의료현장에서 큰 혼란 없이 도입·적용하는 방안을 중장기 감염병 연구와 연계, 논의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오는 9월 30일 노동계·간호계·병원계가 참여하는 노정 합의 후속 조치를 시행할 협의체 운영방안을 보건의료노조와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이달 25일부터 '마약류 의...
생리대 착향제 중 '알레르...
중앙사고수습본부, C19 치...
연구중심병원, '제약·바이...
종합전문요양기관 인정 기...
다음기사 : 이달 10일부터 직장 가입자 '건보료 연말정산 분할납부 사유' 확대 (2021-10-08 10:14:28)
이전기사 : 항암제 3상에 '초기 단계 암 환자' 임상시험 참여허용 (2021-09-30 10:28:26)
건보 일산병원...
건보 일산병원, 3...
상급종합과 국립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건강보험공단, 올 상반기 '체...
일동제약그룹, 상반기 신규 수...
자료) 기술이전 대상 질환 모델 동물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