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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9월15일 11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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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 개소
서울대 의과대학 내 의료 빅데이터·의료 인공지능 연구의 구심점 생겨
 
[보건타임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가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규정 공포(2021년 9월 7일 개정)에 의해 의과대학 의학연구원 산하 공식 연구센터로서 새롭게 출범한다.
 
이로써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연구원 소속 공식 연구기관으로서 의료 빅데이터 및 의료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인재양성·사업화에 관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의과대학 내 의료 빅데이터와 의료 인공지능 연구를 전담하는 연구조직이 출범함에 따라 서울대학교병원 및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AI연구원 등 서울대학교 내 관련 연구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행정적 기반을 확보하고, 서울대학교의 다양한 역량을 집중시켜 의료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구심점을 마련했다.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는 2018년 7월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대학ICT연구센터(ITRC)로서 시작해 3년여 동안 비정형 의료 데이터에 대한 연구·인재양성·사업화에 집중해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공식적인 연구기관으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졌다.
 
이규언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장(사진)은 “서울대학교의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집중시켜 의료 빅데이터 연구 및 기술개발, 빅데이터 기반 의료 인공지능 개발, 융합인재 양성, 사업화 및 산학협력을 통해 국내외 의료 빅데이터 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의료빅데이터연구센터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병원 교수진이 수행하고 있는 의료 빅데이터 및 의료 인공지능 관련 연구를 주제로 센터 내 융합기술부에 다양한 랩(lab)을 설치하고, 융합인재 양성 및 사업화를 비롯해 각 랩의 연구개발 활동을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22일에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행정관 통합강의실(3층 강당)에서 개소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차상균 서울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의 기조 강연에 이어 Patrick Osewe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보건국장, Boonchai Kijsanayotin 아시아스마트헬스정보네트워크(Asia eHealth Information Network) 회장이 보편적 건강보장(Universal Health Coverage)을 위한 디지털헬스의 중요성 및 아시아 개발도상국들의 관련 동향에 대해 발표하며, 前現 서울대학교병원 정보화실장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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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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