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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4일 10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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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고지혈증 치료제 '오메신연질캡슐' 출시
스타틴 계열 약물과 병용투여 시 'Lipid과 Lipoprotein 조절 효과' 우수

중성지방 높은 환자, 4개월 복용 후 혈중 '트리글리세라이드 45% 정도' 현저 감소
                                                     

[보건타임즈]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 안재만)이 EPA(이코사펜타엔산, eicosapentanoic acid) 460㎎과 DHA(도코사헥사엔산, docosahexaenoic acid) 380㎎으로 복합처방이 된 오메가-3-산에틸에스테르90 성분의 고지혈증 치료제 '오메신연질캡슐(사진 오메신 케이스 PTP 파우치)'을 발매했다.

국제약품이 공개한 임상자료에 따르면 '오메신연질캡슐'은 중성지방이 높은 '고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 환자가 4개월간 복용 후 혈중 트리글리세라이드(triglyceride)를 45% 정도 현저하게 감소했다.

또 total cholesterol과 very-low-density lipoprotein cholesterol(VLDL-C)을 각각 15%, 32%나 줄어드는 등 고지혈증 치료제로서 치료 효과가 입증됐다.

복합형 고지혈증 환자에게 스타틴(Statin) 계열 의약품과 병용투여 시 스타틴의 단독투여보다 혈중 지질(Lipid)과 지방단백질(Lipoprotein) 조절 효과가 더욱더 우수할 뿐만 아니라, 50% 이상의 추가 triglyceride 감소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심근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평균 3.5년 투여한 임상자료에선 총 사망률과 돌연사가 유의하게 줄어듦으로써 장기투여 시의 안전성과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

국제약품은 이번에 새로 선보인 고트리글리세라이드혈증 치료제 '오메신연질캡슐(오메가-3-산에틸에스테르90)'을 통해 기존 시판 중인 고지혈증 치료 약물들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매출 증대와 이 분야시장에 '건강을 디자인하는 국제약품(주)'의 기업가치를 전달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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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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