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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14일 17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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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가대병원장에 '최정윤 교수' 취임
'대구‧경북 권역 류마티스와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 개설' 주도

[보건타임즈] 제18대 대구가톨릭대병원장에 류마티스내과 최정윤 교수(사진)가 13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대구가톨릭대 특임부총장 김종두 교수와 학교법인 선목학원 사무국장 정해철 신부, 경북대병원 정호영 병원장 등 내‧외빈과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최 병원장은 류마티스학의 권위자로서 오랫동안 치료뿐 아니라 질환규명을 위한 많은 연구 활동을 해왔으며, 대구가톨릭대병원의 '변화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2014년 대구‧경북 권역 류마티스와 퇴행성 관절염 전문질환센터(데레사관) 개설을 주도했다.

이와 함께 그는 공공보건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대한류마티스학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 병원장은 “세상은 항상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지역 의료 환경 역시 급변하고 있다.”며 “이와 같은 위기를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기 위해 4가지로 ▲ 환자중심 최상의 진료와 질병 치유를 위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 바이오헬스산업시대에 걸맞은 첨단 병원 ▲ 고객과 직원이 모두 만족하는 병원 ▲ 지역 의료를 활성화 시키는 병원을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교직원들에게는 "STELLA2020이라는 비전의 결실을 맺기 위해 올해는 더 없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비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저와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최 병원장은 1985년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2002년에 도미,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 샌디에고 대학에서 연수를 했다.
1994년 3월 대구가톨릭대병원 류마티스내과 분과장으로 부임한 그는 홍보실장(2003년-2004년)과 교육연구부장(2007년-2008년), 대외협력실장(2011년- 2012년),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학연구소장(2016년-2017년),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연구부학장(2009년-2010년)과 의과대학장(2017년-2018년)을 지냈다.
대외학술활동으로는 사단법인 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2016년-2018년), 대한류마티스학회 기획이사(2014년-2016년)와 이사장(2016년-2018년)을 맡아왔으며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대한내과학회 평의원, 대한류마티스학회 자문위원, 대한면역학회 자가면역연구회장, 동아시아 류마티스학회(EAGOR) 코디네이터로 활동 중이다.

현재 그는 대구가톨릭대병원장과 함께, 대구‧경북 권역 류마티스-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장을 겸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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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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