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4월19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4-04-18 16:45:00
뉴스홈 > 기관/단체 > 한의협
2017년08월22일 15시3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서울시한의사회, '무면허의료 신고' 당부
유죄 확정된 김남수 옹 사례로 사법당국에 '강력 단속' 요구

[보건타임즈]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홍주의)가 지난 8월 18일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상고심에서 대법원이 불법 침 뜸 무면허의료행위로 벌금 800만원에 유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한 구당 김남수 씨의 사례를 근거로 무면허의료 신고 방법을 제시, 관심을 끈다.

우선 서울시 한의사회는 보도 자료를 통해 사법부의 법치주의에 입각한 공정한 판결이라며 대법원의 판결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시한의사회는 이번 사건처럼 더 이상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무자격자의 불법의료행위를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며 불법의료행위 근절에 저극 나설 것임을 전했다.

침․뜸 시술은 인체의 생리, 병리, 해부, 경락과 침․뜸의 원리 등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거친 의료인에 의해 정확한 진단과 시술이 이뤄져야 하는 전문적인 의료행위라는 게 서울시 한의사회의 설명이다.

서울특별시한의사회 내 불법의료조사팀을 지휘하는 김형석 법제이사는 "이번 김남수 사건을 계기로 여러 미사여구(美辭麗句)로 포장, 고액의 수강료를 편취하거나 불법 의료 업자를 양성하는 업소(학원 등)를 상대로 사법당국의 강력한 단속이 요구된다"며 정부가 나서 주도적으로 불법의료 방지 역할을 해줄 것을 주문했다.

서울시한의사회는 "불법의료행위를 목격할 때 경찰서, 보건소, 또는 각 시도 한의사회에 연락하면 된다"며 신고를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한의협섹션 목록으로
한의사 현대진단기기 사용...
한의협 "한의사 현대 의료...
김필건 한의협회장 14일만...
대한민국 한의사들-대만 중...
세계스카우트잼버리서 한의...
다음기사 : 치매국가책임제, "한의학 역할 강화는 필수" (2017-08-24 14:25:48)
이전기사 : 한의물리요법 건강보험 적용 확대 ‘가시화’ (2017-07-10 12:08:36)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Effects of tertiary palliative care on the.....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