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03월30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3-03-29 17:39:29
뉴스홈 > 의학회 > 정형
2016년03월31일 22시1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어깨·팔꿈치 전문가 한국서 모인다
세계 견·주관절 학술대회 5월 17일부터 20일 제주서 개최

[보건타임즈] 세계 견·주(어깨·팔꿈치) 전문가가 한국에서 모여 최신지견을 공유한다.

대한견주(어깨·팔꿈치)관절학회는 오는 5월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New Light Upon Your Shoulder'라는 주제로 제 13차 세계견주관절학술대회(박진영 조직위원장)를 개최한다.

세계견주관절학술대회 오주한 사무총장은 “이번 한국에서 세계학술대회의 개최는 2010년 영국 에든버러 세계학술대회에서 확정했는데 2013년 열린 제 12차 일본학술대회 이후 연이어 아시아에서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세계속에서 높아진 한국 의료 위상이 높아졌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1993년 세계정형외과학술대회 이후 국내에서 가장 큰 세계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돼 그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학술대회는 전 세계 35개국에서 총 1,189편의 초록이 접수됐고, 871편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으로 전차대회보다 많은 규모의 논문이 제출돼 역대 최대 규모의 세계견주관절학술대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학술대회기간동안 한번도 진행되지 않았던 새 프로그램이 시도된다.  제주대학병원과 ICC JEJU 회의장에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방식으로 Live Surgery가 학회 기간 동안 총 5건이 진행되는데 이런 시도는 성장하는 학술대회로 발돋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아시아인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Asian Perspective 회의와 다음 개최지인 Ibero-Latinamerican Perspective회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형섹션 목록으로
류마티스전문의사들 환자체...
전국 병원서 여류사랑 사진...
가톨릭의대 김호연 교수, ...
대한뇌신경재활학회 창립총...
질병관리본부, 골다공증 유...
다음기사 : 정형외과의사, '의료취약계층 척추질환 수술비 지원사업’에 1천만원 후원 (2021-03-23 10:39:34)
이전기사 : 튼튼병원 박춘근 임상의학연구소장 이태리 초청, 척추 특강 (2013-11-20 10:24:42)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심사평가원, '정규직 약사 15...
제약바이오협회·KIMCo·AI신...
논문) Effect of Laparoscopic Proximal Gastrectomy....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