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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12월30일 13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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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 아리피프라졸 임상 2차투약까지 진행
내년 6월에는 긍정적 결과 나올 것으로 기대

[보건타임즈] 차병원그룹 계열 제약사이자 OTF(구강용해필름) 전문회사인 ㈜CMG제약(대표 이주형)은 조현병치료제 Aripiprazole OTF임상이 2차투약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내년 6월 중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조현병(정신분열증)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뇌질환으로, 예후가 좋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며 인구 1% 정도의 유병률을 보인다.

Aripiprazole OTF 대조약인 오츠카제약의 아빌리파이정은(Abilify Tabs) 미국내 처방 1위 제품이며 매출액이 7조원에 달한다. 

CMG제약의 OTF는 조현병 환자의 20%를 차지하는 복약 순응도가 떨어지는 환자나 약을 삼키기 곤란한 연하곤란증(정신질환자나 노인에게 많음) 환자들에게 쉽게 투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보관이 편리하고 어디서나 물 없이 쉽고 은밀하게 복용이 가능해 복약 순응도가 양호한 환자의 경우, 사생활까지 보호받을 수 있다.

OTF (Oral Thin Film, 구강붕해필름)란 노인, 연하곤란증(삼킴장애) 환자 등 약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 영유아, 정신질환자 등 약을 먹이기 어려운 환자, 그리고 야뇨증, 과민성방광, 설사/구토, 항암제 투여 환자 등 물과 함께 투약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광범위하게 적용될 수 있는 필름 형태의 약이다.

특히 'StarFilm (S: Smooth, T: Thin, A: Advanced Stability, R: Refreshing Taste)' 기술을 적용한 CMG제약의 OTF 제조 특허는 약의 쓴 맛을 효과적으로 차폐해 복용시 이물감과 불쾌감이 거의 없고, 용해도가 낮은 주성분들을 특허 출원된 기술을 이용해 균일하게 분산함으로써 품질 균일성과 안정성이 탁월함은 물론, 필름의 파손이나 변질을 최소화했다는 점에서 타사 OTF 제품과는 확연히 차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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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락 인턴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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