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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9월11일 18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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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소아응급센터' 개소
‘신속하고 연속적인 진료’ ‘구역별 진료 시스템’ 구현

서울대병원(원장 오병희)‘ 소아응급센터’가 11일 문을 열고 본격 진료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엔 양병국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박영숙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 응급의료관리팀장,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등이 참석했다.(사진/왼쪽부터 노동영 서울대암병원장, 양세원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양병국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노정일 서울대어린이병원장, 박영숙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 응급의료관리팀장, 송경자 서울대병원 간호본부장, 곽영호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과장)

서울대병원은 ‘2012년 복지부 소아전용 응급실 모델구축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후, 본원 응급의료센터에서 함께 운영하던 소아응급실을 어린이병원 1층에 확장 이전했다.

새로 개소한 소아응급센터는 ‘신속하고 연속적인 진료’ ‘구역별 진료 시스템’ ‘어린이 친화적 환경’을 구현, 관심을 끈다.

응급실 내엔 소아청소년과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대기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게 했다.
이번에 어린이병원 내로 응급실이 이전됨으로써 외래와 병동, 중환자실로 접근성이 좋아져 의료진의 연속적인 진료가 용이해졌다.

이와 함께 응급실의 공간을 295㎡규모로 늘려 새로 독립된 2개의 진료실을 꾸몄다.

또 관장실, 수유실, 소아전용 소생실 등 목적별로 특화된 구획 공간을 새로 확보, 구역별 진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테리어는 어린이 환자들이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 친화적으로 설계했다.

벽 색상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을 사용했으며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를 벽과 천장에 배치했다.

어린이환자들이 재미있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보호자들은 유용한 의학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대기실과 관찰 병상에 개인용 단말기를 설치했다.

오병희 원장은 “오늘 개소한 소아응급센터는 서울특별시 소아응급환자의 진료 뿐 아니라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안녕과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 안전망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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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락 인턴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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