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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4월1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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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영상의학회 회장에 임태환 울산의대 교수 취임

대한영상의학회 49대 회장에 임태환(사진) 울산의대 교수가 취임했다.

지난 3월 대한영상의학회은 새 집행부 업무를 시작으로 총 26명의 이사진을 구성했다. 신임이사진은 앞으로 3년간 학회 발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태환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학회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학회 운영목표를 “지식기반(Knowledge), 봉사정신(Service), 책임감(Responsibility), 소통(Communication), 정의감(Justice)“의 다섯 가지 핵심가치를 제시했다.

임 회장은 “학문적으로 세계 영상의학을 주도하고(Knowledge), 의료분야의 전문가로서 국민을 위해 헌신한다는 의사 고유의 사명감을 되새기고(Service), 책임감으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하며(Responsibility), 내·외부적으로 소통하고(Communication), 윤리적인 전문가 집단(Justice)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영상의학회는 지난달 29일 대한의학회가 수여하는 의학학회 대상 수상식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52개의 의학관련 학회가 가입되어 있는 대한의학학회 대상은  활발한 학술활동과 내실 있는 학회 운영으로 모범이 되는 의학학회에 수여하는 상이다. 대한영상의학회는 지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우수학회로 선정돼 이 상을 수상하고 있다.

(좌) 대한영상의학회를 대표해 수상한 정재준 재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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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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