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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05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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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놀 부작용 걱정 없이 피부노화 방지
피부과학술대회 맞춰 아티스트리 미디어 워크샵

코스메틱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 www.artistry.co.kr)가 세계 최고의 권위와 명성을 자랑하는 ‘제 22차 세계 피부과 학술대회 (World Congress of Dermatology)’의 서울 개최를 맞아 글로벌 미디어 워크샵을 개최했다. 지난 24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털 호텔 쥬피터룸에서 펼쳐진 아티스트리의 글로벌 미디어 워크샵은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사이언스”라는 주제 하에 미시건 의대와 예일대의 세계 석학 2분을 모시고 한국, 일본, 홍콩, 태국, 베트남 등의 미디어를 대상으로 2011안티에이징 키워드로 레티놀의 진화를 제시하고 새 특허 기술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워크샵을 주재한 아티스트리의 피부과학자문위원회(SAB, Scientific Advisory Board) 소속인 개리 피셔(Gary Fisher) 박사는 다년 간 레티놀 연구의 핵심 인사로 피부 노화 원인의 연구에 있어 저명한 권위자로서 1980년대부터 이어져 온 미시건 의대의 분자 피부 과학 연구를 담당해 왔다. 최근에는 아티스트리가 독점하게 된 레티놀 부작용을 최소화 하는 특허 기술을 연구 개발해 이 날 워크샵 자리에서 그 기술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 밖에도 또 다른 아티스트리의 피부과학자문위원회 소속인 예일대의 수석 연구 과학자 존 파웰렉 (John Pawelek) 박사가 색소 침착 과정, 피부 변색 원인, 그리고 전이성 흑색종 발생에 대한 전문가답게 멜라닌 세포에 대한 연구 발표 및 암웨이와의 특별한 합동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워크샵은 본격적인 안티에이징 시즌을 앞 두고, 레티놀의 진화, 피부 교정 효과라는 새 화두를 제시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미시건 의대의 개리 피셔 박사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손꼽히는 입증된 레티놀 성분이 피부 표피가 아닌 진피로 곧바로 침투하여 그 효과를 발휘하도록 돕는 EGFR(표피 성장 인자 수용체)의 억제제(Inhibitor)를 발견하여 레티놀 성분이 피부 표피에서 발생시킬 수 있는 부작용-피부 건조, 각화 현상 등-을 최소화 하면서도 그 주름 개선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냈다. 이는 단순히 레티놀의 함량을 낮추어 그 부작용도 줄이는 기존 제품들의 시도를 벗어난 미시건 의대의 새로운 연구 기술로, 아티스트리가 최근 독점적으로 미시건 의대와 파트너쉽을 맺어 미국 특허(US patent number 6,638,543)를 획득한 바 있다. 아티스트리는 해당 특허 기술을 통해 탄생한 차세대 레티놀 제품 ‘아티스트리 인텐시브 안티 링클 퍼밍 씨럼’을 오는 9월 전격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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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djkangdj@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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