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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5월2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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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일산병원, 109개 의료기관과 협력병원 협약
김광문 원장“협력병원제도 정착은 결국 환자들에게 혜택 돌아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병원장 김광문)은 지난 29일 고양힐링스병원 등 7개 병원 및  10개 요양병원과 의원을 포함, 총 17개 의료기관과 새로이 협약을 체결하여 지금까지 총 109개 의료기관과 협력병원 체결을 달성 했다고 밝혔다.

김광문 원장은 의료기관간의 원활한 교류·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하고, 보다 신속하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협력병원 협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협력병원의 대상은 장비, 병상 수 등 의료시설의 조건 및 의료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으며, 보다 많은 환자들에게 신속한 진료시스템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소아과, 정형외과, 치과 및 요양병원 등 다양한 분야의 진료기관과 협약을 맺은 것이 눈에 띄는 점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일산병원 김광문 병원장, 강중구 진료부원장, 이수태 관리부원장, 용왕식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17개 협력병원의 병원장 및 간호과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공단 일산병원은 지난 2004년부터 국민건강증진과 의료계의 공동발전을 추구하고자 협력병원제도를 적극 실행해 오고 있다.

협력병원제도는 크게 환자 의뢰 및 회신, 회송 등 3가지 업무로 구분된다.

특히 중증환자 및 긴급환자의 경우 신속한 협력 진료체계로 인해, 협력의료기관의 환자 의뢰시점부터 진료 및 검사, 결과 확인 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또한 중소병원 스스로 질적인 수준을 높여야 하는 동인을 마련함으로써 의료수준 발전에도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광문 병원장은 협력병원제도를 통해 의료기관 간의 협력이 활성화 되고 바람직하게 정착될수록 그 이익은 환자들에게 가장 크게 돌아간다며, 앞으로도 협력병원들과 보다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빠르고 편리한 진료체계로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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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진 (webmaster@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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