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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06월20일 15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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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메디텍, COPHEX서 ‘휴엔IVH ER’ 전시‥공간멸균 기술력 알려

에어쿠션 기술 적용 휴엔IVH ER로 감염 예방 멸균 관리 중요성 전파 

[보건타임즈] 휴온스메디텍이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 COPHEX 2022에서 의료기기 선두기업의 앞선 기술력을 알렸다.

휴온스메디텍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 COPHEX 2022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휴온스메디텍은 공간멸균기 ‘휴엔 IVH ER’을 선보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감염 예방과 멸균 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 특히 공간멸균 신기술인 ‘에어쿠션 기술(Air cushion technology)’을 통해 효율적으로 각종 바이러스와 MRSA·박테리아까지 사멸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멸균력 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에서도 해외 제품보다 뛰어나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휴엔 IVH ER은 휴온스메디텍의 특허 기술인 에어쿠션이 적용된 최신 공간멸균기다. 에어쿠션은 고온·고압 상태에서 액상 멸균제를 미립자화한 후 열풍 증발을 통해 공간에 퍼져있는 미세 병원성 유기물을 멸균하는 기술이다.
 
확산력이 뛰어나 적은 양의 멸균제로도 넓은 범위 커버가 가능하며 공기와 표면, 공간 구석구석에 퍼져있는 병원성, 비병원성 미생물들과 바이러스, 박테리아(포자 포함) 등을 효과적으로 멸균시켜준다.
 
또 안정화된 고순도 과산화수소 멸균제 '스테리그린'을 사용해 강력한 소독·멸균 효과를 보이면서도 멸균 후 잔류물이 물과 산소로 분해돼 인체에도 무해하다.
 
휴온스메디텍은 공간멸균기를 활용한 멸균 처리 서비스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해 의약품 제조시설, 의료시설, 운송시설, 소방서, 구급차 등에 멸균 처리뿐 아니라 멸균 후 자체 기술로 개발한 생물학적 지시제(BI, Biological Indicator), 화학적 지시제(CI, Chemical Indicator)로 공간 멸균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CI로는 멸균 직후 색 변화만으로 간단하게 멸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BI로는 7일간 배양을 통해 과학적 멸균검증(6-Log reduction)까지 확인할 수 있다.
 
휴온스메디텍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에도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신종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으로 감염예방과 멸균관리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휴엔 IVH ER이 많이 보급되어 감염 관리와 같은 감염병 이슈와 방역 현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휴엔IVH ER은 한국 KC인증, 유럽 CE인증, 러시아 EAC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 받고 있으며, 중국 허가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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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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