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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22일 11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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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앞으로 의약품·의료기기의 전주기 '환자 중심' 안전관리
식약처장 주재 6개 환자단체 대표들에 '의료제품 관리체계 구축 방안 공개‥소통협의체 발족'

[보건타임즈] 앞으로 의약품·의료기기의 전주기를 환자 중심으로 안전관리한다.

식약처는 22일 서울 한미리(서울 중구 소재)에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대한파킨슨병협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한국백혈병환우회, 암시민연대 등 6개 단체대표와 가진 '환자단체·식약처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간담회는 환자 안전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설명하는 것을 비롯해 환자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이다.

주로 다룰 내용은 ▲ 환자 안전관리 강화 방안 ▲ 정책 결정에 환자 참여와 치료기회 확대 방안 등이며, 이를 위한 식약처의 노력을 소개하는 것을 비롯해 실행 계획 등을 논의한다.

식약처는 우선 환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현재 환자단체가 참여하는 피해구제 제도발전 민관협의체를 비롯해 식약처 소관 위원회에 환자가 참여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의료제품의 사전·사후관리에 환자의 목소리를 반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첨단재생의료와 첨단 바이오의약품 법 시행 이후 각 심의위원회에 환자 단체를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소통협의체를 구성, 연 2회 이상 개최할 간담회를 통해 상호 간의 의견 교환과 정기적으로 열리는 워크숍에서 신약 개발 현황 등 환자 치료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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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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