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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17일 10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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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최하위 등급 장기요양기관 재평가' 공고
'10~12월' 전년도 E등급기관 581곳 상대로 실시

재평가 전에 '사전컨설팅' 평가 부담 덜다

[보건타임즈] 건보공단이 '지난해 재가급여 평가' 결과 최하위등급(E등급)을 받은 장기요양기관 581곳을 상대로 오는 10~12월까지 재평가에 들어간다.(자료)

이 조치는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2016년도 재가급여 평가'결과 최하위등급(E등급)을 받은 581개 기관 등에 재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시(재)평가는 전년도 재가급여 장기요양기관 평가결과 최하위등급(E등급) 장기요양기관 581곳을 상대로 그간의 개선사항 등을 평가한다.
이와 함께 건보공단은 절대평가 기준 일부 대분류영역 점수에 충족하지 못해 등급이 낮아진 B~D등급 127곳 중에서 신청을 받아 수시(재)평가를 실시한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시설급여 수시(재)평가를 받은 666곳의 평균점수는 67.4점이었다.
이들 장기요양기관의 평균 점수는 전년도 평균점수 54.6점 대비 12.8점이 상승했으며, 등급이 상향된 기관은 434곳, 기존의 등급이 유지된 기관은 232곳 등 65% 이상이 상향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은 올해 수시(재)평가를 받을 장기요양기관의 평가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전에 2016년 최하위등급(E등급)기관이 어려워하는 부분에 맞춤형상담을 실시, 질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공단은 또 올해 수시(재)평가 대상기관, 평가방법 등을 포함한 계획을 16일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피/알림․자료실/알림방/공지사항에 16일자로 공고, 숙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수시(재)평가 결과를 공개, 수급자와 가족이 장기요양기관 선택에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평가우수기관과 하위기관의 멘토링제 운영, 게시판 의견수렴, 우수기관의 사례 공유 등 공급자의 의견을 제도와 지표개선에 적극 반영, 평가의 객관성과 수용성을 높여 장기요양기관의 요양서비스의 품질이 향상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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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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