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LG생과 '이브아르 리도카인 함유 필러' 2종 중국 허가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7월08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7 19:43:22
뉴스홈 > 의료기기 > 허가/인증/승인
2016년04월19일 14시2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LG생과 '이브아르 리도카인 함유 필러' 2종 중국 허가
'클래식 플러스'와 '볼륨 플러스'‥현지 수입 필러로는 최초

[보건타임즈] LG생과의 글로벌 필러 브랜드 이브아르(YVOIRE) 중 리도카인(국소마취제) 함유 '클래식 플러스(사진 좌측)'와 '볼륨 플러스(사진 우측)'가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국(SFDA)으로부터 현지 수입필러로는 최초로 허가받았다.

㈜LG생명과학(대표이사 정일재)에 따르면 중국에서 국소마취제가 들어간 필러를 시판승인을 받으려면 매우 까다로운 조건을 내걸어 허가받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이브아르는 쟁쟁한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들 중 유일하게 리도카인 함유 필러를 허가받게 됐다는 게 LG생과의 설명이다.

'이브아르 클래식 플러스'는 주로 좁거나 섬세한 얼굴의 각 부위와 세밀한 주름에 효과적인 이브아르 클래식 에스에 국소마취제 리도카인이 들어가 시술 시 통증을 개선시켜줌으로써 환자가 받는 불편을 덜어준다.
'이브아르 볼륨 플러스'는 굵은 주름이나 밋밋한 안면윤곽 보정에 적합한 '이브아르 볼륨 에스'에 통증을 없애주는 리도카인이 들어갔다.

LG생과의 히알루론산 필러 중국 첫 수출은 201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LG생과는 '이브아르 클래식 에스'로 현지시장에 진출했다.

이듬해엔 볼류마이징 라인 중 세계 최초로 '이브아르 볼륨 에스', 이번에 시술 시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중국 SFDA로부터 '클래식 플러스', '볼륨 플러스'의 허가를 받아냄으로써 모두 4개가 진출하게 됐다.

이로써 LG생과는 중국 CFDA으로부터 허가받은 수입 히알루론산 필러 8가지 중 절반을 차지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게다가 중국의 미용•성형 산업이 대중화되면서 중국인의 필러의 관심이 급증, 이브아르의 성장 가능성이 더 커졌다.

LG생과의 리도카인 함유 필러는 시술 시 통증을 잊게 해줘 한국에서조차 의사와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전체 사용률의 90%를 장악하고 있다.

LG생과 관계자는 "리도카인 함유 필러의 경우 세계적으로 유명 브랜드들조차 아직 허가받지 못할 정도로 까다로운 중국으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이를 기반삼아 더욱 현지시장을 공략해 중국 미용•성형 시장에서 리더십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브아르는 어떤 제품인가(?)

이브아르는 LG생명과학이 20년이나 축적된 기술로 만들어낸 히알루론산 필러다.
이브아르는 독자기술 HICE(HIgh Concentration Equalized) cross-linking 테크놀로지를 통해 첫 개발된 최초의 히알루론산 필러다.
이브아르에 사용된 고분자, 고품질 히알루론산은 LG생과 연구소에서 1990년부터 연구에 들어가 착수, 20년이 넘게 축적해온 기술력으로 개발됐으며 한국 식약처의 허가, 미 FDA의 원료의약품등록(DMF Drug Master File) 등재, 유럽 EDQM의 승인을 받아 안전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입자에 따라 용도와 쓰임이 맞도록 이브아르 하이드로, 클래식s, 클래식 플러스, 볼륨s, 볼륨 플러스, 컨투어, 컨투어 플러스 등 총 7개 라인을 구분지어 시술자와 피시술자가 시술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브아르의 히알루론산은 의약품에 널리 쓰이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허가/인증/승인섹션 목록으로
휴메딕스, 필러 제품군 'CE...
젤틱 에스테틱스, 비수술 ...
한국로슈진단, 벤타나 ALK ...
한국산 수술 로봇시대 도래...
식약처, 의약외품 '휴대용 ...
다음기사 : 식약처, 10월 '융복합 의료기기 허가심사 초안' 마련 (2016-04-21 10:57:32)
이전기사 : 인증 의료기관 '1,372곳'‥전국 확산 뚜렷 (2016-02-22 12:28:03)
[기고] 용혈요...
[기고] 용혈요독...
다가온 설 명절 ...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논문) Is Educational Level Linked to Unable...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