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총 18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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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21일 14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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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총 18개 지정
식약처, 2019년부터 총 42개 의료기관에 '1,645개 제품' 공급

내년 상반기까지 '요양급여 대상' 추가 등재할 예정

[보건타임즈] 2019년부터 현재까지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에 인공혈관, 혈관용 스텐트 등 총 18개 의료기기가 지정됐다. <그림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절차>

내년 상반기까지는 요양급여 대상을 추가 등재할 예정이다.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제도는 희귀・난치질환자 등의 치료 또는 수술에 필요하나 국내에 허가받은 의료기기가 없을 때 국가가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지정, 직접 공급하는 제도다.

식약처에 따르면 희귀‧난치질환의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9년 도입, 운영 중에 있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자가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보건복지부·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협의, 18개의 희소·긴급 도입 필요 의료기기 중 7개 품목을 요양급여 대상으로 등재했다"며, "요양 급여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식약처는 앞으로 희귀·난치질환자들이 필요한 의료기기를 적시에 공급받을 수 있도록 이 분야 학회와 협회, 환자단체 등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 신속하게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기회 보장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의료기관 또는 환자단체 등은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지정하려면 식약처 누리집, '누리소통망'에 있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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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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