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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22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02-21 16: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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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30일 11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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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환자 찾아가는 '일차 의료 왕진 시범사업' 시작
보건복지부, 27일부터 시행 '하지·사지마비·편마비, 말기 질환 등 거동불편자'

[보건타임즈] 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찾아가는 '일차 의료 왕진 시범사업(자료 명단)'이 지난 27일부터 시작됐다.

보건복지부와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이 사업에 의원 총 348곳이 참여 신청을 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107개), 경기(92개)가 가장 많았다.
진료과목별로 일반의(52.3%)와 내과(17.5%), 가정의학과(8.3%), 이비인후과(5.5%), 외과(3.4%)의 비중이 높았다.

 

▲ 하지·사지마비·편마비 등 마비 ▲ 수술 직후 ▲ 말기 질환 ▲ 인공호흡기 등 의료기기 등 부착 ▲ 신경계 퇴행성 질환 ▲ 욕창과 궤양 ▲ 정신과 질환 ▲ 인지장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환자는 사업 참여 의원에 왕진을 요청할 수 있으며, 왕진료 시범 수가와 의료행위 비용에 100분의 30만 부담하면 된다.

왕진 시범사업에서 참여기관은 일주일에 의사 1명당 왕진료를 15회만 산정할 수 있으며, 같은 건물 또는 같은 세대를 방문했을 땐 왕진료의 일부만 산정할 수 있다.
단 촉탁의 또는 협약의료기관 의사가 진료하는 사회복지시설에는 시범수가 산정를 불가한다.

복지부와 심평원은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나타나는 문제를 면밀히 점검, 개선 필요사항과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사업 개선사항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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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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