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맞춤형 화장품판매업 '조제 관리사 채용'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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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20일 10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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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화장품판매업 '조제 관리사 채용' 의무화
식약처, 기능성 화장품 심사기간 '60일→30일' 단축‥'위해성 1~3등급' 분류

19일 '화장품법 시행규칙 안' 입법예고
영유아 또는 어린이 사용 화장품 '안전성 입증자료' 작성범위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소재지 변경등록 유예기간 완화'

[보건타임즈] '맞춤형 화장품판매업'을 하려면 반드시 조제 관리사를 채용해야 하며 '맞춤형 화장품 조제 관리사 자격'의 시험 시기, 시험과목, 시험방법 등이 마련됐다.
맞춤형 화장품은 소비자 요구에 따라 화장품의 내용물과 원료를 혼합, 제공하거나 내용물을 소분화 해 판매하는 화장품을 말한다.

또 기능성 화장품의 심사 기간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된다.
영유아 또는 어린이가 사용하는 화장품을 판매하려 할 때 작성해야 하는 안전성 입증자료 범위가 정해진다.

이와 함께 ‘품질 부적합 등 화장품의 위해 등급은 인체에 미치는 위해도에 따라 1에서 3등급으로 나뉘며 각 등급에 따라 회수기한, 공표 매체를 차등화했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을 주 골자로 한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9일 입법 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 맞춤형 화장품판매업 신고요건과 맞춤형 화장품 조제 관리사 자격시험 운영방안 ▲기능성 화장품의 심사 기간 단축(60일→30일) ▲영유아 또는 어린이 사용 화장품의 안전성 입증자료 작성범위 ▲ 위해 화장품의 위해성 등급 분류 ▲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소재지 변경등록 유예기간 완화 등이다.

식약처는 "맞춤형 화장품 도입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국내 화장품산업이 혁신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영유아·어린이 화장품 안전관리 강화로 소비자가 안심하면서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피 → 법령‧자료 →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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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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