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인하대병원, 인천지역 최초 3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 획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02월2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9-02-21 14:34:29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19년02월01일 10시0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인하대병원, 인천지역 최초 3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 획득

[보건타임즈] 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인천지역 최초로 실시한 3주기 상급의료기관으로 인증받았다.

지난 2016년 8월, 국내 최초 의료원 전 부문에 걸쳐 JCI(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3차 인증에 성공한 인하대병원은 2011년 1월 1주기 인증, 2015년 1월 2주기 인증에 이어 이번 3주기 인증까지 획득하며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임을 다시 입증하게 됐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2018년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보건복지부 주관 제 3주기 의료기관평가인증 현장조사를 받았다. 지난 2주기 인증 때 보다 한층 강화된 평가기준을 적용, 병원 환자안전시스템의 전반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인하대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특히 환자안전강화를 위한 신속대응팀 운영과 감염 예방의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환경티슈사용, 예방적 감염감소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환자목욕 서비스 제공, 정확하고 충실한 의무기록 작성 항목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병원 전체에서 늘 강조하고 있는 ‘환자 안전문화’를 위한 지침과 절차가 잘 정착되어 전 직원이 숙지하고 행동하고 있으며, 문제점의 즉각적 피드백과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점, ‘안전’이라는 항목에 대한 진정성을 인정 받았다.

김영모 병원장은 “매번 인증에서 항상 강화된 기준이 적용 되지만 JCI 3회 연속 인증과 2주기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던 역량, 그리고 전 직원을 관통하고 있는 ‘안전’에 대한 문화 정립이 결과를 만들었다. 매우 자랑스럽다.”며 “늘 강조하지만, ‘더욱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한 문화정립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도 환자안전의 핵심가치를 최우선으로 실현해 인천과 국내를 넘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신뢰 받는 인하대병원이 되다.”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숙희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근영...
악성예후 난치성 위암서 '...
가톨릭대의대, '당뇨 망막...
서울대병원, '당뇨혈관합병...
인제대일산백병원, 무수혈 ...
다음기사 : 국제성모병원, 신년 워크숍 개최‥진료역량 강화 (2019-02-01 10:25:52)
이전기사 : 세브란스,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 '100례' (2019-02-01 09:29:10)
자주 물 먹는 ...
자주 물 먹는 습...
'눈 중풍' 시력 ...
심사평가원, '개방형 직위' 신...
일동제약그룹, 각 분야 '신입-...
차병원, 바이오그룹 '임원-경...
보건복지부 '국립보건연구원장...
차병원그룹, 내년도 '의료기사...
논문) Effect of hypertension duration and blood...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