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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5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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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 이상형 교수, 세계신경외과명의 3인 선정
美신경외과학회 국제학술상 수상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신경외과 이상형 교수가 2009 미국신경외과학회(AANS)에서 국제학술상을 수상해 화제다.

이 상은 매년 세계 최고의 신경외과명의 3명을 선정해 수상하는 것으로 신경외과 학술상 중 가장 권위있는 상중 하나며, 심사의 모든 과정이 비밀에 부쳐지는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로 유명하다.

이번에는 이상형 교수를 비롯해 중국 Jizong Zhao 교수, 이라크 Haitham Handhel Shareef 박사가 차지했다.

이상형 교수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美신경외과학회에 참석했으며, 4일 국제 리셉션 장소인 민게이 국제박물관(Mingei International Museum)에서 ‘Apoptosis of Hippocampal Neurons on Synergistic Effect of Amyloid B-Peptide 1-42 and Ethanol’에 대한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가들과 함께 상을 받아 매우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뇌질환 연구에 더욱 매진해 신경외과의 발전과 공헌에 앞장서고 선진 의술을 통한 치료, 세계 속 한국 의학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상형 교수는 현재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신경외과에 재직중이며, 뇌혈관질환, 뇌종양, 미세혈관수술의 전문의로 1996년 한국신경과학회(Korean neuroscience society) 젊은과학자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을 한 바 있으며 보건복지가족부 중증응급질환(뇌응급팀) 자문위원, 소아신경외과학회 이사 등 국내외 저명 학술지 및 학회에서 활동중이다.

한편 美신경외과학회는 1931년 척추, 척수, 뇌, 신경계와 말초신경질환을 전공으로 하는 의사들이 창립한 학회로 7,400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있으며 전 세계 신경외과 의사들과 수백 개의 글로벌기업체가 참석하는 대규모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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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bktimes@korea.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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