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휴메딕스, 2Q 실적 ‘훨훨’‥매출 전년比 21%↑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19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0-09-18 18:41:06
뉴스홈 > 의료기기
2020년08월13일 11시2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휴메딕스, 2Q 실적 ‘훨훨’‥매출 전년比 21%↑
영업이익ㆍ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38%, 112% 증가

[보건타임즈] ㈜휴메딕스(대표 김진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워진 국내외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2분기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고른 성장을 이어갔다.

휴메딕스는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219억원, 영업이익 34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 21%, 9%, 57%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도 매출 182억원, 영업이익 25억원, 당기순이익 3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 19%, 38%, 112% 증가했다.

휴메딕스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호실적은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가 주도하고 있는 에스테틱 사업 부문의 약진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에스테틱 사업 부문에서는 보툴리눔 톡신 ‘리즈톡스’의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는 동시에 ‘리즈톡스’와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프리미어’, 에스테틱 의료장비 ‘더마샤인 시리즈’를 결합하는 차별화된 옵션을 제공해 에스테틱 시장에서 시너지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자회사 ㈜파나시(대표 박병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주력 품목인 ‘더마샤인 시리즈’의 중국 수출이 위축되었으나, 유로앤텍과의 M&A를 통해 확보한 체외충격파 의료장비, COVID-19진단 항원ㆍ항체 진단키트 OEM 생산 등 신규 비즈니스 매출이 증가해 매출 회복에 기여했다.

휴메딕스는 2분기 호실적에 이어 하반기에도 성장 보폭을 더욱 넓혀 나갈 방침이다. 신규 투자를 진행해 오던 일회용 점안제 라인 설비도 성공적으로 설치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일회용 점안제 시장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수출에서는 상반기에 확보한 코로나 19 항원, 항체 진단 키트의 해외 인허가를 조속히 마무리해 수출 규모와 국가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 현재 휴메딕스는 20여개국 정부 및 파트너와 코로나 19 진단키트 수출을 위한 인허가를 추진 중에 있다.

또, 파나시는 유럽 CE인증을 획득한 에스테틱용 의료장비 ‘더마샤인 프로’와 여드름 치료용 의료장비 ‘더마아크네’를 통해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휴메딕스 김진환 대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쉽지 않은 경영 환경이지만 점안제 라인의 신규 매출과 진단키트의 해외 수출 확대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료기기섹션 목록으로
CMEF, 14일부터 4일간 중국...
파나진, 암 유전자 돌연변...
한국로슈진단, 납세자의 날...
보령A&D메디칼, 기능 강화...
중외정보기술, 하나로의료...
다음기사 : 필로시스, 국내 최초 검체채취키트 FDA 허가 획득 (2020-08-18 16:00:52)
이전기사 : 메드트로닉코리아, 코로나19 극복 위한 지역사회 나눔 실천 (2020-08-10 19:11:49)
[컬럼] 대한민...
[컬럼] 대한민국 ...
건보 일산병원,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자료)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 내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