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코로나19 환자 돌본 전국 간호사 등 의료진 지원예산 120억 국회 통과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8월14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0-08-13 23:51:52
뉴스홈 > 기관/단체 > 간호협회
2020년07월06일 16시4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코로나19 환자 돌본 전국 간호사 등 의료진 지원예산 120억 국회 통과

[보건타임즈] 국회는 지난 3일 저녁 본회의를 열고 코로나19로 수고한 간호사를 위해‘코로나19 대응 의료인력 교육·상담·치유지원’명목으로 120억 원 지원예산이 포함된 3차 추경예산안을 통과시켰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본 간호사들의 헌신과 봉사에 대한 사기진작으로 당초 예결위에서 편성됐던 311억 원 중 120억 원만 반영한 것은 아쉽지만, 국회가 추경을 통과시킨 것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홍근 민주당 예결위 간사는 “2차 감염병 팬더믹이 올 것을 대비해 의료인력의 헌신에 대한 사기진작을 위해 지원책을 반영시켰다”라고 밝혔다.

국회는 위험수당 대신 ‘코로나19 대응 의료인력 교육·상담·치유지원으로 예산명을 수정하고 지원대상을 전국의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확대해 통과시켰다.

대한간호협회는 그동안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환자 곁을 24시간 지키며 바이러스와 싸웠던 간호사들의 헌신과 희생을 외면하지 말고 적절한 보상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이에 보건복지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은 협회의 요청에 공감의 뜻을 표하면서 추경안 반영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전국의 감염병 전담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를 돌본 간호사들에 대한 지원예산이 다소 줄었지만, 국회에서 통과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바이러스에 이어 무더위와 싸우는 이중고 속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들의 노고를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간호협회섹션 목록으로
한국 간호교육기관 첫 설립...
간협, 25일 정기 대의원총...
간협 “간호사 업무체계 법...
간호사국시 '남성합격자 2...
간협, 지방 간호대 증설불...
다음기사 : 한국전쟁 간호사 파견한 노르웨이에 첫 감사패 (2020-07-28 16:10:02)
이전기사 : 간협, ‘숙련된 간호사 확보해야 감염병 막는다’ (2020-07-01 15:46:05)
[기고문] 코로...
[기고문] 코로나 ...
건국대병원, 만성...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자료) 의료용 마약류 안전사용을 위한 도우미 일반 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