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이대서울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5월27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5-27 18:42:21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20년05월15일 16시5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대서울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

사진) 왼쪽 4번째부터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양인성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장, 허창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이화의료원 지부장

[보건타임즈] 이대서울병원(병원장: 임수미)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개소식을 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15일 이대서울병원 81병동에서 개최된 개소식에는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선영 전략기획본부장, 허창범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이화의료원 지부장, 임수미 이대서울병원장, 이현국 진료부원장, 이은화 간호부원장 등 의료원 및 병원 관계자들과 양인성 국민건강보험공단 강서지사장이 참석했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적정 간호인력 배치를 통한 총체적인 전문 간호 제공과 병동환경 개선과 환자안전관리 등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여건을 갖춘 병동에서 제공하는 입원서비스를 의미하고, 사적 고용간병인이나 보호자의 상주를 제한하고 병문안 기준을 마련하여 운영된다.

이용 금액은 개별적으로 간병인을 고용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건강보험이 적용되기 때문에 환자와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이 덜하고 보다 전문적인 간호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많은 병원에서 이를 도입하고 있다.

이대서울병원은 8층 81병동에 42병상 규모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간호사 25명, 간호조무사 7명, 병동지원인력 3명 등 총 35명의 간호 인력으로 병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비뇨의학과, 외과, 정형외과 환자들이 주로 이용하나, 다른 진료과도 의료진이 판단 하에 이용이 가능하며, 환자 혹은 보호자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이용에 관한 동의서가 필요하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화성...
덴마크 왕세자비 병원학교 ...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최...
한림대의료원 차세대 리더 ...
울산대병원, 울산시설관리...
다음기사 : 분당서울대병원 전상훈 교수, 'COVID-19 기간 중 폐암 수술’ 표준 진료지침 발표 (2020-05-18 11:31:32)
이전기사 :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계속되는 만성 통증 원인은 '중추신경감작' (2020-05-15 10:13:18)
다가온 설 명...
다가온 설 명절 ...
약계 신년교례회,...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논문) Association of renin-angiotensin...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