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4월 23일부터 중국산 구기자, 수입자 '안전성 입증'해야 수입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5월31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05-29 18:33:17
뉴스홈 > 종합 > 정책
2020년04월23일 16시1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4월 23일부터 중국산 구기자, 수입자 '안전성 입증'해야 수입
식약처, 정밀검사 받아 적합해야 수입신고하도록 '검사명령' 발동

'잔류 농약 부적합' 반복‥수입자 안전관리 의무 강화

[보건타임즈] 이달 23일부터 수입자가 중국에서 구기자를 국내에 들여오려면 스스로 비펜트린, 아세타미프리드, 클로르벤주론, 클로르피리포스, 트리풀루뮤론, 프로클로라즈 잔류 농약 등으로부터 안전성을 입증해야 수입이 허용된다.

이 조치는 주로 달여서 차로 마시는 중국산 구기자에서 잔류 농약 부적합이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수입자의 안전관리 의무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식약처는 이처럼 중국산 구지자에 적용한 '검사명령'을 오는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검사명령은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제22조에 의거 수입식품 중 부적합률이 높거나 국내‧외에서 위해발생 우려가 제기된 식품을 국내에 들여오려는 수입자가 식약처장이 지정한 시험검사기관에서 정밀검사를 받아 적합해야 수입신고를 하도록 하는 제도다.

식약처는 앞으로 위해 우려가 있거나 부적합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식품을 중심으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누리집에 들어가 알림→공지/공고→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책섹션 목록으로
오늘부터 고위험 임신부 입...
이달16일부터 장기기증자 ...
공공의료 강화 '필수의료서...
새해 달라지는 '식‧...
식약처 올해 ‘국내 의약품...
다음기사 : 국내최초 '신약 19개 품목·백신 1개·신개발의료기기 1개' 허가 (2020-04-23 16:19:46)
이전기사 : 식약처, 혁신적 규제개선 방식 '정부 입증책임제' 확대 (2020-04-22 14:30:36)
다가온 설 명...
다가온 설 명절 ...
약계 신년교례회,...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논문) Relationship of Socioeconomic Status...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