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계명대 동산병원 CT, MRI 장비 가동식 개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19년12월13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9-12-12 18:40:34
뉴스홈 > 의료 > 대학/상종
2019년11월22일 17시3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계명대 동산병원 CT, MRI 장비 가동식 개최
CT, MRI 추가 도입해 영상검사 지연 해소

[보건타임즈] 계명대 동산병원이 22일 1층 로비에서 CT, MRI 추가 도입을 기념하는 ‘CT, MRI 장비 가동식’을 개최했다.

동산병원은 영상검사 지연을 해소하고 가능한 당일 검사를 시행하고자 CT와 MRI 장비를 추가 도입하고 각각 10월 18일, 11월 14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동산병원은 4대의 CT와 3대의 MRI 장비를 구축했다.

이번에 도입한 CT는 지멘스 헬시니어스의 차세대 CT로 두 개의 X-선관과 두 개의 측정기를 동시에 이용하는 듀얼 소스 방식이 적용되었다. 따라서 두 배 이상 빨라진 촬영속도와 절반의 방사선 피폭으로도 선명한 영상이 구현된다. 방사선에 민감한 인체 부분에 피폭량을 낮추며, 한 번의 검사로 심장, 폐동맥, 대동맥의 이상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MRI 역시 지멘스 헬시니어스 제품으로, 확산강조영상을 이용해 뇌뿐만 아니라 복부, 척추, 관절 등에서 확산영상을 얻어 전이성 악성 병변의 판별이 더욱 용이해졌다, 또 복잡한 임상영역에서 3D 영상촬영이 가능해 선명한 화상 이미지의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움직임 보정기능에 의해 진정제 투여가 필요한 환자나 소아환자 검사에도 효과적이다.

김권배 동산의료원장은 가동식 축사에서 “새로운 CT, MRI 장비를 도입해 환자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장비가 환자 진료에 원활하게 잘 이용될 수 있도록 직원들 모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며 영상검사에 대한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자”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박숙희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대학/상종섹션 목록으로
서울대-연세대 연구팀 ‘난...
투바공화국 대통령, 경희의...
소아 서혜부 탈장, 복강경 ...
성장인자와 히알루론산 ‘...
고대 야구단 ‘올스타즈’ ...
다음기사 : 경희대병원, '척추후만증 수술 합병증' 획기적으로 줄인다 (2019-11-22 17:46:49)
이전기사 : 이대서울, '단일공 복강경과 로봇수술 장점'만 살린 수술법 개발 (2019-11-22 17:26:47)
최근 발생한 ...
최근 발생한 적 ...
'독감 예방접종' ...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한미약품그룹, 30일부터 하반...
논문) Comparing Laparoscopic and Open...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