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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21일 14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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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사회, 관내 소재 'A병원 교수 폭언, 폭행 등 사건' 논의
26일 '전문가평가제 광역평가위원단' 회의서 전공의협의회 제보 다룰 예정

[보건타임즈] 부산광역시의사회(회장 강대식)가 오는 26일 개최되는 전문가평가제 광역평가위원단 회의에서 11월 초 대한전공의협의회로부터 제보(사진 문건)받은 부산 관내 소재 A병원 교수의 전공의에 대한 폭언, 폭행, 금품갈취 등의 문제를 다룰 예정이어서 의료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런 사건이 사회적 이슈로 다뤄져 의료법과 전문가평가제 도입 등 제도개선까지 큰 변화가 있었던 전례가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올해 2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시행되는 전문가평가제의 실효성을 파악할 수 있어서다.

'전문가평가제(사진 전문가평가제 광역평가위원단 회의)'는 의료인의 의료윤리 위배와 범죄 사안에 의료인 단체의 자율규제 기능 강화와 자율징계권 부여를 통해 궁극적으로 국민의 건강권과 의사의 전문 직업인으로서 자율권 보장을 목적으로 도입됐다.

부산의사회는 이 사건의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함과 동시에, 피제보자 모 교수와 사실관계 확인 절차 등을 거쳐 에에 따른 향후 진행 방향 등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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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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