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의료인력확충, 의사-간호사, 의사-의료기사 간 업무 범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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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07일 09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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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력확충, 의사-간호사, 의사-의료기사 간 업무 범위' 개선
보건복지부, 협의체 제1차 회의 개최 '종합적 수가 개선 방안 찾는다'

의료인 간 업무 범위 '소통·협의 창구' 마련

[보건타임즈] 앞으로 의료인 간의 업무 범위 유권해석 중 최신 의료기술과 교육여건 등 변화된 상황을 고려, 논의가 필요한 의료인력확충, 의사-간호사 등 직역 간의 업무 범위 등을 개선할 목적으로 검토된다.

우선 의사와 간호사 간 업무 범위를 논의, 대안을 마련하는 것을 비롯해 향후 간호사와 의료기사 간의 추가 논의도 시작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 의료인 업무 범위 논의 협의체의 제1차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다뤘다.
복지부는 협의체에 정부는 물론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학회, 병원간호사회 등 각 직역 단체를 참여시켜 상호 협의를 통해 의료인의 업무 범위에 대한 대안을 마련, 안전하면서 효율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에선 향후 협의체 운영 방식과 의료인 간의 업무 범위 유권해석 중 최신 의료기술, 교육여건 등 변화된 상황을 고려해 논의가 필요한 행위를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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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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