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내년부터 신입 외과전공의 수련기간 '4→3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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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17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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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6일 07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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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신입 외과전공의 수련기간 '4→3년' 단축
보건복지부, '기본적 필수 외과수술과 입원환자 관리 중심 수련체계'로 개편

15일 '전문의의 수련-자격 인정 등 규정 시행규칙' 개정·공포

[보건타임즈] 내년부터 신입 외과전공의의 수련기간이 4년에서 3년으로 1년 단축된다.(사진 / 자료 개정된 전문의의 수련-자격 인정 등 규정 시행규칙)

이로써 새 외과 레지던트의 수련과정 중 세부분과 수련이 없어지며 충수절제술, 탈장교정술, 담낭절제술 등 기본적 필수 외과수술과 입원환자 관리 중심의 수련체계로 개편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전문의 수련-자격 인정 등- 규정 시행규칙 안을 개정, 15일 공포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현재 배출된 외과 전문의의 대부분은 의원 43.6%, 병원 21.4%, 종합병원 18.9%, 상급종합병원 16.1%로 세부분과 수련 필요성이 낮은 의료기관에서 활동, 그간 수련체계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복지부 관계자는 "외과 레지던트의 수련기간 단축은 의료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의 양성에 초점이 맞춰져 외과 계의 입원전담전문의 확충과 외과 전공의 충원률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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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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