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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16일 10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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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이브아르'와 함께하는 유럽시장 공략 채비
국내 거주 각국 소비자와 '글로벌 뷰티 토크'‥현지 '뷰티 트렌드 분석-공략 포인트 도출'

김무용 상무 "직접 만나 현지마케팅 방향 확립, 유럽 사업 더욱 확장"
중국시장 '2년 연속 점유율 1위' 기반 삼아 볼륨회복 필러 신시장 개척

[보건타임즈] LG화학이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YVOIRE/사진 이브아르 모델 컷)의 유럽 현지시장 육성에 본격 나섰다.
이를 위해 국내에 거주하는 유럽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 나서 현지의 뷰티 트렌드 분석과 시장 공략 포인트를 찾고 있다.

이에 LG화학은 13일부터 국내 거주하는 유럽 각국의 소비자들을 초청, 각 나라의 뷰티 트렌드와 현지시장 공략 포인트를 알아보는 '글로벌 뷰티 토크'를 진행 중에 있다.

LG화학은 이를 통해 소비자 관점의 다양한 견해들을 종합해 향후 유럽 마케팅 전략에 반영할 방침이다. 

지난 13일엔 국내 거주하는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국적의 30대 여성 소비자 4명(아래 사진)을 초청, 러시아만의 미의 기준, 미용성형 시술 트렌드, 주목받는 에스테틱 분야 등 다양한 주제로 심층 인터뷰를 가졌다.

이를 시작으로 주요 진출 국가 독일, 영국 등 국적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뷰티 토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실제로 LG화학은 중국시장에서 미용성형부문의 소비자 성향을 분석,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LG화학은 팔자주름 등 주름개선 용도에만 필러 시술을 고려하던 중국시장에서 꺼진 볼, 코, 턱 끝 등에 성형효과를 내는 볼륨회복 필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이브아르 볼륨’으로 볼륨회복 필러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했다.
LG화학은 이를 기반으로 2016년 중국 시장점유율 1위에 오른 이후 2년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다.

이브아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생명과학사업본부 김무용 상무는 "유럽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현지 마케팅 방향을 확립하는 것은 물론 유럽국가 내 미용성형분야의 심포지엄 참가 등을 통해 유럽 사업을 더욱 확장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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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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