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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4월09일 14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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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정신분열증치료제 '루라시돈' 3상 투약 개시
내년 상반기에 임상 마치는 대로 하반기엔 검증결과 통해 '시판허가' 착수

[보건타임즈] 부광약품이 스미토모다이닛폰사로부터 도입한 '루라시돈'의 3상 첫 임상으로 투약이 시작됐다.

부광약품은 "지난해 식약처로부터 루라시돈의 3상 임상시험계획을 승인 받았다"면서 "앞으로 내년 상반기에 임상시험을 완료한 뒤 서둘러 시판허가를 받기 위해 하반기엔 검증된 임상결과를 보고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루라시돈은 미국에서 성인과 청소년의 정신분열증 치료와 성인과 소아의 제1형 양극성 장애(양극성 우울증)의 우울삽화에 대한 단일요법과 리튬, 발프로산의 부가요법으로 허가를 받았다.
캐나다에선 성인과 청소년의 정신분열증 치료와 성인의 제 1형 양극성, 이와 연관된 우울삽화의 급성치료 약으로 이미 허가를 받은 상태다.
부광약품은 "EU, 스위스, 호주, 대만, 러시아, 싱가포르, 태국, 홍콩, 브라질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성인 정신분열증 치료약으로 허가를 취득했으며, 북미시장에서 2조원의 매출을 달성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라고 전했다.

루라시돈은 스미토모다이닛폰사에 의해 개발된 비정형 정신분열증치료제로 도파민 D2, 세로토닌 5-HT2A와 세로토닌 5-HT7 수용체를 차단하는 길항제다.

또 루라시돈은 세로토닌 5-HT1A 수용체에 부분적으로 작용하며 히스타민 H1, 무스카린 M1 수용체에 대해선 거의 친화력을 보이지 않는다.

부광약품은 "루라시돈은 연매출 수백억 원이 가능한 대형제품으로 CNS(중추신경계) 제품군의 포트폴리오 강화와 함께 제2의 매출도약을 위해 더욱 노력을 더욱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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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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