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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월26일 23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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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KCR2017서 미래 헬스케어 주도할 영상의학 솔루션 선

[보건타임즈] ㈜필립스코리아 (대표: 도미니크 오, www.philips.co.kr)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73회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 (Korean Congress Radiology, KCR2017)에 참가, 차세대 헬스케어를 이끌 최첨단 영상의학 솔루션을 선보인다.

헬스케어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영상의학을 기반으로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필립스는 이번 KCR에서 ‘영상의학이 주도하는 새로운 차원의 헬스케어(The Reinvention of Healthcare Starts with Radiology)’를 전시 주제로 삼고 영상의학의 진단 역량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내리도록 돕고 의료진 워크플로우 및 환자 경험까지 고려한 폭넓은 솔루션을 소개하며, 영상의학 분야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3층 D2홀 입구에 마련된 필립스 부스에서는 서버형 영상 데이터 분석 솔루션 인텔리스페이스 포털 (IntelliSpace Portal, ISP)의 최신 버전인 ISP 9를 선보인다.

ISP는 여러 영상진단장비 정보를 수집해 병변을 종합적이고 효율적으로 검토 및 추적 분석하도록 한다. △Multi Modality, △Multi Access, △Multi Vendor, △Multi Site가 강점이며, 풍부한 소프트웨어 및 뛰어난 호환성도 주목할 만 하다. 특히, 버전 9에서는 뇌, 신경계 질환 환자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아이콘 스펙트럴 CT(IQon Spectral CT)로 얻은 스펙트럴 데이터를 확인 및 분석하는 애플리케이션을 ISP 플랫폼으로 통합했다.

ISP 9를 기반으로 다양한 영상진단장비 소프트웨어도 시연한다. CT 부문에서는 아이콘 스펙트럴 CT (IQon Spectral CT, 사진) 소프트웨어를 시연한다. 이 장비는 기존 CT와 같은 촬영 방법으로 단 한 번만 스캔해도 일반 CT 영상과 인체 내부 조직의 구성 물질 정보를 담은 스펙트럴 데이터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사전에 계획하지 않아도 CT 촬영 후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불러와 스펙트럴 영상 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디지털 MR 솔루션 인제니아 CX3.0T(Ingenia CX3.0T) 및 인제니아 3.0T(Ingenia 3.0T)도 경험할 수 있다. 듀얼 고주파 소스를 사용하는 멀티 트랜스미트4D(MultiTransmit4D), 고주파 신호를 코일 속 마이크로칩에서 바로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디지털 기술 디스트림 (dStream) 등 필립스의 첨단 MR 기술을 집약했다.

또, 인제니아 CX3.0T의 듀얼 그래디언트 (80mT/m) 기술은 임상뿐 아니라 연구에도 유용하며, 인제니아 3.0T의 70cm 와이드 보어 및 소음 감소 기술 등은 환자에게 편안한 검사 경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장비 하드웨어의 여러 네트워크 시스템을 개별적으로 컨트롤하는 디지털 네트워크 분산제어 시스템 dSync를 장착해, 최신 MR기술이 안정적으로 구동되도록 지원하며 MRI 컴퓨팅 속도를 높여 신속하고 정확한 영상 재구성을 돕는다.

초음파 부문에서는 해부학적 인텔리젼스(Anatomical Intelligence)와 새로운 영상 기술 nSight가 결합돼 뛰어난 속도와 해상도를 제공하는 고사양 초음파 에픽(EPIQ), 고사양 장비와 동일한 플랫폼과 정밀한 빔포밍 (Beam Forming) 기술이 적용돼 고해상도의 영상을 제공하는 범용 초음파 어피니티 (Affiniti)의 소프트웨어 데모를 선보인다. 클래러티IQ (Clarity IQ) 영상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방사선 노출량을 기존 장비 대비 최대 60-80%까지 낮춘 인터벤션 X-ray 알루라 클래러티(Allura Clarity)의 영상도 시연한다.

이외에도 ISP 9에서 영상진단장비로 얻은 3D 장기 이미지를 3D 프린팅을 이용해 실제 장기 형상으로 출력하는 과정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학회의 골드 스폰서로 참가하는 필립스는 28일 오찬 심포지엄을 열고 미래 영상의학에 대한 시각을 공유한다.

서울대병원 구진모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필립스 최고 과학 책임자 겸 선임 부사장인 호머 피엔(Homer Pien) 박사가 ‘개인 맞춤형 의료 및 인공지능 영역에서 영상의학 발전’을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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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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