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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 심혈관조영실 확장 '더 빠르게, 더 정확하게'
최첨단 혈관 조영촬영 장비 도입, 시술실 2개로 분할 '신속 시술' 가능

[보건타임즈] 이대목동병원이 이달 5일부터 심혈관조영실(사진 (사진 왼쪽부터 박시훈 순환기내과 교수,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권기환 순환기내과 교수)을 기존 1개에서 2개로 확장해 운영한다.
본관 3층에 들어서 있는 심혈관조영실엔 첨단 혈관 조영촬영 장비가 도입돼 환자 대기 시간이 단축됐을 뿐 아니라 진단부터 시술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권기환 순환기내과 교수(심혈관센터장)는 "이대목동병원 심혈관센터는 긴급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하면 순환기내과 전문의뿐 아니라 모든 방사선사, 간호사 등 전문인력에 동시에 호출(콜)이 되는 패스트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며 "심혈관 조영길 확장과 첨단장비 도입으로 모든 심혈관 질환 환자가 더욱 빠르게 조치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처럼 상시 이대목동병원은 순환기내과, 흉부외과 등으로 이뤄진 전문 진료팀이 365일 24시간 당직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전문 진료팀에서 응급상황으로 판단하면 즉시 수술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수술 시간 지체를 최소화했다.
또 이대목동병원 심혈관센터는 모든 경피적 카테터 시술 전후에 혈관 초음파를 시행해 출혈, 박리 등 경피적 시술에서 예기치 않게 또는 급박하게 발생할 수 있는 혈관 합병증을 최대한 예방하고 있다.
 
심혈관 조영 실에서 시행하는 대표 시술은 경피적 관동맥, 말초동맥 확장술, 스텐트 삽입술 등을 포함하는 혈관 중재 시술과 부정맥분야 시술이다.
최근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과 선천성 심장질환, 대동맥류 시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TAVI 승인 기관으로 지정받아 지난해 중증 대동맥 판막 협착증을 앓고 있으나 고위험군으로 수술이 불가했던 88세의 고령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하는 등 TAVI 시술을 늘려가고 있다.
부정맥에 대해선 인공 심장 박동기 삽입, 삽입형 제세동기 삽입 등 국내 도입된 모든 부정맥 시술을 시행, 현재 500건 이상 성공 사례를 쌓았다.

권 교수는 "24시간 응급 치료, 적극적 심혈관 중재 시술, 유기적 협진 등을 통해 응급 환자가 더 빨리, 지체없이 치료받을 수 있으며, 필요한 고난이도의 시술을 신속히 시행할 수 있는 것이 이대목동병원 심혈관조영실의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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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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