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대웅제약, 'CPhI Festival of Pharma'에 참가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10월28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10-27 17:54:02
뉴스홈 > 제약 > 기업경영·마케팅
2020년10월12일 12시2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웅제약, 'CPhI Festival of Pharma'에 참가
5일부터 10일간 세계 최대규모 의약품 박람회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모색

'코로나 19 치료제 비롯, 펙수프라잔·이나보글리플로진 등' 주력 파이프라인 홍보 집중

[보건타임즈]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사진 야경)이 글로벌 의약품 박람회 'CPhI(Convention on Pharmaceutical Ingredients) Festival of Pharma'에 참가, 이미 우수한 약효를 검증받아 2상에 들어간 코로나 19 치료제를 비롯해 펙수프라잔·이나보글리플로진 등 주력 파이프라인을 집중 홍보, 주목을 받고 있다.

CPhI Festival of Pharma는 세계 최대규모의 의약품 박람회 ‘CPhI WorldWide’를 비대면 방식으로 바꿔 치러지는 행사다.
이 행사는 그간 매년 유럽 주요 도시들에서 개최돼왔다.
그러나 올핸 코로나 확산 여파로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치러지고 있다.

주최 측은 올해 행사에 700여 개 업체에서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그간 글로벌 기업홍보의 일환으로 매년 CPhI에 참가해왔다.
이번 CPhI에선 대웅제약이 코로나 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니클로사마이드와 카모스타트의 이미 확인된 우수한 약효와 안전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프라잔과 SLGT-2 계열 당뇨병 치료제 이나보글리플로진 등 대웅제약의 유력 신약 파이프라인도 선보였다.

대웅제약은 이번에 전 세계 제약사들과 온라인 상담을 통해 이들 제품이 가진 미래가치를 소개하는 동시에 시장확대와 해외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한편, 해외 파트너사들과 오픈콜라보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사업기회를 적극적으로 찾아 나설 계획이다.

박현진 대웅제약 글로벌본부장은 "CPhI는 세계적인 제약기업의 종사자, 관계자들과 제한 없이 소통할 기회"라며 "이 행사를 통해 대웅제약이 가진 연구개발역량과 혁신 신약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좋은 사업기회를 발굴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2025년까지 모든 진출 국가에서 10위권 제약사에 진입, 100개국 수출 관계망을 구축해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어선다는 ‘글로벌 2025 비전’아래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현재 대웅제약은 중국·베트남·태국·인도네시아·미국·인도·필리핀·일본 8개국에 해외법인을 운영 중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기업경영·마케팅섹션 목록으로
삼일제약 '라스타카프트' ...
노보 노디스크, 항당뇨병 ...
동아제약 박카스, ‘좋은 ...
바이엘 헬스케어, ‘생유 ...
동국제약, ‘마데카솔과 함...
다음기사 : 종근당고촌재단, 해외 장학생 43명에 '등록금 전액' 지원 (2020-10-12 13:48:43)
이전기사 : 한국 MSD, '유한→주식회사' 조직변경 (2020-10-07 09:18:24)
[컬럼] 대한민...
[컬럼] 대한민국 ...
건보 일산병원, '...
보령제약, 올 하반기 'ETC 영...
올 하반기 '식‧의약R...
새빛안과병원, '안과 전문의·...
건보공단, 올 하반기 '개방형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논문) Hippocampal blood–brain barrier...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