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심사평가원, 2019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7월14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20-07-14 18:43:04
뉴스홈 > 기관/단체 > 심평원
2020년06월01일 11시2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심사평가원, 2019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 선정
공공데이터 운영 관리체계·개방 노력 우수하게 평가

[보건타임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5월 25일 행정안전부에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평가결과에 따른 정책개선을 위해 2018년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공공기관으로 평가 대상이 확대됐다.

평가 내용은 5개 영역으로 ▲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가·감점)이다.

우수등급은 총점 80점 이상의 상위기관에게 주어지며, 52개 공공기관(전체 234개 공공기관 중 22.2%)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심사평가원은 공공데이터 제공·운영을 위한 조직·인력 구성 및 예산 수립·확보, 역량교육 실시 등 관리체계 영역에서 최고점수를 받았다. 개방 영역에서는 공공데이터 양적 개방 확대와 제공주기 준수, 적극적인 개방 계획의 수립, 다양한 채널을 통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실시 그리고 공공기관 최초 자체 빅데이터 포털인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opendata.hira.or.kr)을 구축한 점이 매우 우수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을 통해 이용자 특성에 맞게 ▲맞춤형 빅데이터 연구자료 ▲산업계 빅데이터 자료 ▲환자표본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질병별/의료행위별 진료 정보 ▲의약품/치료재료 청구 정보 ▲의료자원 정보 ▲병원평가 정보 등 약 130여 종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다.

김현표 빅데이터실장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및 데이터 개방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발맞춰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HIRA빅데이터 개방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심사평가원은 공공데이터 개방 선도기관으로서 제공 활성화뿐만 아니라 데이터 품질향상 노력을 더해 국민들이 가치 있는 보건의료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심평원섹션 목록으로
아이 낳고 싶은데...‘불임...
잦은 현기증, 혹시 ‘메니...
심사평가원, 올해의 정부광...
심평원 의약품 경제성 평가...
‘약값인하’ 처방에 영향 ...
다음기사 : 김선민 원장, 지역의약단체장과의 ‘찾아가는 소통’ 방문 (2020-06-02 10:14:32)
이전기사 : 심사평가원 고객센터, 10년 연속 '한국의 우수 콜센터' 선정 (2020-05-26 17:12:01)
[기고] 용혈요...
[기고] 용혈요독...
다가온 설 명절 ...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논문) Next-generation transcatheter aortic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