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동국생명과학, ‘레메디’와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국내 독점 판매 계약 체결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5월31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05-29 18:33:17
뉴스홈 > 제약
2020년05월20일 13시4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동국생명과학, ‘레메디’와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국내 독점 판매 계약 체결
대학병원, 개인병원, 보건소 등 진단이 필요한 영역에서 기존 장비 대체 가능

저선량 X-선을 사용한 휴대 가능한 소형 엑스레이로, 뛰어난 영상 품질과 이동 편의성 갖춰

[보건타임즈] 동국생명과학(대표이사 정기호)은 지난 19일, 의료용 방사선 기기 개발 전문기업 ‘레메디(REMEDI)’와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Digital X-ray Simple Package)’의 구성 제품 및 향후 개발될 신제품(모든 의료용 또는 업그레이드된 신형 제품이 포함된 이동형, 고정형 X-ray 촬영 장비)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한 ‘소형 포터블 엑스레이’는 부피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가능하며, 방사선 피폭량이 낮은 저선량 X-선을 사용했음에도 영상 품질이 뛰어난 영상진단장비다. 또, 별도의 ‘차폐 시설’ 대신 ‘이동식 차폐막’ 설치만으로도 촬영이 가능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동국생명과학 관계자는 “이 제품은 저선량 X-선 사용에도 고해상도의 영상품질과 이동 편의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비용 부담까지 낮춘 진단 장비”라며, “이러한 장점들로 X-ray 장비 시장에서 기존 제품들을 세대 교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국생명과학은 2017년 5월 동국제약의 조영제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되었다. 조영제 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진단장비 등의 신사업을 통해, 국내 최고의 진단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의료용 방사선 기기 개발 전문기업 레메디는 2012년 설립되었다. 소형 포터블 X-ray와 같은 방사선 진단 사업 외에도 X-선을 직접 발생시키는 핵심 부품인 초소형 X-선 튜브, 선형가속기를 이용한 방사선 암치료기기 사업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일양약품, 홍삼함유 '원비...
한국얀센 희귀혈액 암 치료...
“췌장 외분비부전증 치료...
대웅제약, ‘완제 약 5901...
SK케미칼·실버영화관 ‘카...
다음기사 : GC녹십자, 마그네슘 복합진통제 ‘탁센 엠지’ 출시 (2020-05-20 13:47:38)
이전기사 : 에이프로젠, ADE 위험 줄인 코로나 차단 융합항체 특허 출원 (2020-05-19 18:01:12)
다가온 설 명...
다가온 설 명절 ...
약계 신년교례회,...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논문) Relationship of Socioeconomic Status...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