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의약품 오인 허위‧과대 화장품광고 '324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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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19일 13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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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오인 허위‧과대 화장품광고 '324건' 적발
올해 1분기 병원·약국용 표방 화장품 온라인 '1,953건' 점검

'피부재생', '혈행 개선', '독소배출' 등 의약품 오인 우려 광고 307건, 전체의 95%

[보건타임즈] 병원·약국용·피부관리실용을 표방하는 화장품 중 의약품으로 오인할 허위‧과대 광고 324건(표 사례)이 적발됐다.

이 조치는 온라인상의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올해 역점으로 추진하는 '온라인 집중 점검계획' 중 하나다.
온라인 집중 점검계획은 온라인에서 새로 유행하거나 의학적 효능 또는 잘못된 정보를 판매‧광고에 활용하는 제품을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를 막기 위한 것이다.

식약처는 올해 1분기 병원‧약국용‧피부관리실용을 표방하는 화장품의 온라인 사이트 1,953건을 대상으로 점검에 들어가 이같이 적발, 광고 시정과 접속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번에 '피부재생', '혈행 개선', '독소배출' 등 의약품 오인 우려 광고가 307건(95%)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적발된 광고는 일반화장품에 '미백', '(눈가)주름 개선' 등 기능성 화장품 오인 11건, '줄기세포 함유', '피부 스트레스 완화' 등 소비자 오인 우려 5건, ‘주름’ 등 기능성화장품 심사내용과 다른 1건이었다.
병원용‧약국용 표방 제품 910건 중 피부관리실용을 표방한 화장품은 187건, 1,043건 중 120건으로 집계됐다.

식약처는 제품을 구입할 때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과 앞으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생활밀접 제품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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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방훈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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