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16년째 해외산업연수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23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9-22 18:56:57
뉴스홈 > 제약
2020년02월12일 11시13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 16년째 해외산업연수 인턴십 프로그램 실시

성균관대 약대생들에 베트남 연수 제공, 학생들 현지 체험 기회 준 회사에 감사 손편지 보내와

[보건타임즈]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약학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산업연수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약학대학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산업체, 기업 등에서 업무를 경험하며 실무 능력을 향상하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005년부터 16년 동안 매년  인턴십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해외산업연수 인턴십 프로그램은 동계방학 4주 동안 성균관대 약학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베트남 호치민의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 공장을 비롯해 베트남 식약청, 의약품품질관리소, 의약품 도매시장, 주요 국립 종합병원, 빈증(Binh Duong)시 공단 지역, 호치민 및 하노이 약학대학 등을 방문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 공장에서 생산, 마케팅, 영업 현장 체험과 이론 교육을,  교류 협정을 체결한 현지 약학대학에서는 실험실, QC 부서 등 각자의 관심 분야에서 실무실습을 경험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정기 후원하는 빈증시 내 보육원을 방문해 나눔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외산업연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난주 강덕영 대표를 비롯한 현지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손편지를 보내왔다.

윤경민 학생은 “프로그램 덕분에 베트남의 의약 제도와 업계에 관해 배우고 호치민 약대에서 현지 학생들과 같이 수업도 듣는 등 값진 경험을 했다”면서, “진로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이 해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수완 학생은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들이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되는 모습을 보며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강덕영 대표는 “학생들이 베트남 제약산업과 약학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현지 교류를 통해 진로 탐색에 도움을 얻었길 바란다”며,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제약산업의 세계화에 기여하는 글로벌 인재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제약섹션 목록으로
휴온스, 사상 첫‘ 1,500억...
앱클론, VEGFR2 결합 항체 ...
경남제약, 씨엘팜텍과 '코...
한국팜비오 알약 대장내시...
한국오노-한국BMS '옵디보'...
다음기사 : 한독, 온라인 건강 전문 쇼핑몰 ‘일상건강’ 오픈 (2020-02-12 11:23:00)
이전기사 : GC녹십자, 2019년 매출 1조 3,697억‥전년比 2.6%↑ (2020-02-12 10:50:53)
[컬럼] 대한민...
[컬럼] 대한민국 ...
건보 일산병원,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자료)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 내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