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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여성의학연 서울역센터,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인증
국내 난임병원 '최초 2회 연속'‥실적, 운영체계, 전문인력 보유 등 우수성 입증

'최상의 진료와 의료서비스'에 힘쓸 것

[보건타임즈]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원장 윤태기)가 2회 연속 보건복지부 선정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에 지정됐다.(사진 김유신 진료부원장(우측)과 보건복지부 임을기 보건산업정책국 해외의료사업지원관)

이로써 2017년 국내 난임병원으로는 최초로 ‘2회 연속 지정됐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에 따르면 지난 11월 현장조사를 통해 외국인 환자 특성화 체계와 환자안전 체계 2개 영역에서 153개 항목을 검증받았다. 특히 주요 유치국가의 외국인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지정제도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의료를 서비스하는 의료기관을 선정하는 인증제도다.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주관돼 환자안전과 관련된 평가는 물론, 외국인 환자의 유치 실적과 운영체계, 전문인력 보유현황, 특화 의료시스템 등 엄격한 기준을 기반으로 평가하는 세계적 수준의 인증제도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 윤태기 원장은 "이번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를 통해 환자의 안전과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위해 전 직원이 계속 노력해온 점을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이를 계기로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가 글로벌 난임센터로 거듭나는데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차 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센터는 2016년 2월에 개원한 이래 주요 유치국가인 중국, 러시아와 CIS 지역, 몽골의 주요 기업, 병원과 MOU 체결은 물론 나눔 의료를 통해 한국 의료의 국제적 위상을 알리는 데 힘써왔다.
또 차병원은 미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 등 7개국 61개 클리닉, 1700여 명의 해외인력 등 자체적으로 글로벌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세계 각국의 난임 환자들의 방문이 개원 이래 3년간 2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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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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