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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30일 13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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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성형외과, 신종코로나 확산에 ‘열감지기’ 설치

[보건타임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확산됨에 따라 국내 빅5 대형병원을 비롯해 전국 대학병원, 강남 소재의 대형 성형외과들도 비상 체제에 돌입하며 안전 강화에 나섰다.

지난 27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네 번째 확진자가 나오면서 보건복지부는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한 상황이다.

이에, 뷰성형외과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며, 열감지기 설치는 물론 성형외과 방문고객들에게 예방 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객이 들어오는 1층 메인 출입구에는 열감지기를 설치하여 환자와 보호자 등 성형외과를 방문하는 방문자의 발열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있다. 만약 37.5도 이상의 발열 증세를 보이는 의심 환자는 건물 내 출입을 제한하고 있으며,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로 전화해 보건 당국의 안내에 따르도록 하는 지침을 내렸다.

또 모든 고객에 대해 중국 방문 이력을 체크하고 있다. 중국 우한시에 거주하거나 방문했던 환자의 내원을 일시적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최근 2주 이내 중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고객에 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최장 잠복기인 14일 이후에 내원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그 밖에 △모든 방문 고객은 건강 체크 용지를 작성해 상태를 확인 △방문 고객 및 보호자에게 마스크 지급 △병원 곳곳에 손 소독제 배치 후 사용 권고 △병원 내 모든 직원의 마스크 착용 등의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뷰성형외과 최순우 대표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원내에서도 철저한 감염 예방에 적극 동참해 더 이상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무엇보다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내원하는 고객 분들이 마음 놓고 안심하며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적의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의료진과 임직원들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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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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