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GC녹십자, '美 신규 혈액원' 9일 개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9월23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9-22 18:56:57
뉴스홈 > people+ > 개원 개업
2020년01월10일 10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GC녹십자, '美 신규 혈액원' 9일 개원
텍사스주 에딘버그 위치, '최대 5만 리터 원료 혈장' 공급

[보건타임즈] GC녹십자 미국 현지법인 GCAM(Green Cross America)이 지난 9일(현지 시간) 신규 혈액원을 개원했다(사진).

10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신규 혈액원은 미국 텍사스주 에딘버그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대 5만 리터의 원료 혈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로써 GC녹십자는 미국 내 총 12곳의 자체 혈액원에서 최대 65만 리터에 달하는 양질의 원료혈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혈장 안의 필요한 성분만 고순도로 분리한 의약품인 혈액제제를 생산하기 위해선 안정적인 원료혈장 공급처가 확보돼야 한다.
이 때문에 GC녹십자는 지난 2009년 현지법인을 설립, 이후 혈액원을 꾸준히 늘려오고 있다. 지난해엔 미국 텍사스주와 캘리포니아주에 혈액원을 설립한 바 있다.

박성익 GCAM 대표는 "안정적인 혈장 확보는 북미 혈액제제 시장 진출에 기반이 되는 만큼 중장기적인 계획하에 추가 혈액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 두 곳의 혈액원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개원 개업섹션 목록으로
계명대 동산병원, "100년 ...
‘한국녹색병원학회’ 11일...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이...
강북삼성병원, '역아회전술...
서울성모병원 국내 최초 ‘...
다음기사 : 경희대한방병원, 한의계 최초 '자가면역·난치질환센터' 오픈 (2020-02-05 10:46:55)
이전기사 : 서울척병원 뇌신경센터, '새롭게 확장' 오픈 (2020-01-07 14:12:26)
[컬럼] 대한민...
[컬럼] 대한민국 ...
건보 일산병원, '...
건강보험공단, 올 하반기 '신...
순천향대 부천병원, '신규 간...
식약처, 의약품‧바이오&...
식약처, '식‧의약 안전...
건보공단, 신임 '기획·장기요...
자료) 비대면 분야 창업기업 육성사업 내용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