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GC녹십자, '美 신규 혈액원' 9일 개원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2020년02월23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02-21 16:13:54
뉴스홈 > people+ > 개원 개업
2020년01월10일 10시17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GC녹십자, '美 신규 혈액원' 9일 개원
텍사스주 에딘버그 위치, '최대 5만 리터 원료 혈장' 공급

[보건타임즈] GC녹십자 미국 현지법인 GCAM(Green Cross America)이 지난 9일(현지 시간) 신규 혈액원을 개원했다(사진).

10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신규 혈액원은 미국 텍사스주 에딘버그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대 5만 리터의 원료 혈장을 생산할 수 있다.

이로써 GC녹십자는 미국 내 총 12곳의 자체 혈액원에서 최대 65만 리터에 달하는 양질의 원료혈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혈장 안의 필요한 성분만 고순도로 분리한 의약품인 혈액제제를 생산하기 위해선 안정적인 원료혈장 공급처가 확보돼야 한다.
이 때문에 GC녹십자는 지난 2009년 현지법인을 설립, 이후 혈액원을 꾸준히 늘려오고 있다. 지난해엔 미국 텍사스주와 캘리포니아주에 혈액원을 설립한 바 있다.

박성익 GCAM 대표는 "안정적인 혈장 확보는 북미 혈액제제 시장 진출에 기반이 되는 만큼 중장기적인 계획하에 추가 혈액원 개원을 준비하고 있다"며 "연내 두 곳의 혈액원을 추가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개원 개업섹션 목록으로
화보) 29일 '식품의약품안...
서울대학교암병원 개원식 ...
인천의료원 ‘소방공무원 P...
명지병원 당뇨내분비센터 ...
중앙대병원 '리뉴얼 장기이...
다음기사 : 경희대한방병원, 한의계 최초 '자가면역·난치질환센터' 오픈 (2020-02-05 10:46:55)
이전기사 : 서울척병원 뇌신경센터, '새롭게 확장' 오픈 (2020-01-07 14:12:26)
다가온 설 명...
다가온 설 명절 ...
약계 신년교례회,...
식약처, 임상 의사 총 8명 공...
식약처, 전문성 갖춘 '의사·...
휴온스그룹, 내년도 '29기 신...
보령제약, 올 하반기 '신입사...
식약처, 전문성 갖춘 '경력직 ...
자료) 제2기 손실보상심의위 위원 명단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