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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01일 17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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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가톨릭혈액병원 4개 국어 '홈피' 오픈
'혈액질환 최신의학, 의료진 소개 등' 자세한 정보 서비스

'서울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사이트'와 링크 손쉽게 진료 예약

[보건타임즈] 가톨릭대 가톨릭혈액병원의 홈피(사진 메인화면 캡쳐)가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가톨릭혈액병원 홈피는 다양한 혈액질환의 상세한 정보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와 함께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이 홈피엔 급성백혈병센터, 만성백혈병센터, 림프·골수종센터, 재생불량빈혈센터, 소아혈액종양센터, 이식협진센터 등 6개 센터가 진료하는 총 22개 질환의 원인, 증상, 진단, 치료와 합병증, 예후 등을 탭으로 묶은 의학 정보를 담겨 있다.
여기에 혈액검사, 골수검사, 염색체검사, 유세포검사와 같은 진단검사정보, 항암치료와 조혈모세포이식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감염 관리, 식생활 등을 비롯한 다양한 의학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와 함께 설명을 달았다.

이와 함께 서울성모병원과 은평성모병원의 진료 예약 사이트가 링크돼 손쉽게 예약할 수 있을뿐더러 전 세계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개국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아랍어)로 사이트를 구축, 일반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가톨릭혈액병원은 이번 홈페이지 오픈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는 최신의 의학 정보와 편의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향후 전문적이면서 차별화된 의학 정보를 지속적으로 고객·환자들과 공유, 전 세계 최고의 혈액병원의 명성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동욱 가톨릭혈액병원장은 "홈피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면서 혈액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홈페이지와 의료 서비스를 계속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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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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