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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2일 11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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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콜린알포세레이트 '알포콜린 시럽' 발매
짜먹는 타입 '고령 환자 맞춤형 인지기능개선제'‥복약 편의성 획기적 개선

[보건타임즈] 대원제약이 콜린알포세레이트의 새로운 제형 '알포콜린 시럽(사진)'을 발매한다.

콜린알포세레이트는 짜먹는 타입의 인지기능개선제로 뇌신경 손상으로 저하된 신경전달 기능을 정상화하는 것은 물론 손상된 뇌세포에 직접 작용, 신경세포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약물이다.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에 따르면 시럽제 개발에 특화된 노하우를 집약해 이번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의 시럽제형 '알포콜린 시럽'을 첫 선보임으로써 콜린알포세레이트 시장에서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동안 콜린알포세레이트는 캡슐이나 정제 위주의 제품들이 주를 이뤘으나, 대원제약이 이번에 출시된 시럽제형은 씹지 않으면서 삼킬 수 있어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복용편의성과 복약순응도를 획기적으로 개선, 상품성을 충분히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약의 주요 타깃 층이 고령층인 콜린알포세레이트 제품은 복용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형이 개발되고 있다.
이번에 시럽·현탁액 선두주자 대원제약은 시럽제 개발 노하우를 담아 고령층 환자에게 최적화된 '알포콜린 시럽'을 출시, 의료진은 물론 고령의 환자들에게 좋은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알포콜린 시럽'은 8ml의 스틱형 파우치로 타제품 대비 높은 휴대편의성을 갖췄으며, Smart cut 적용 등 세심한 부분까지 고령 환자에 맞춰 설계됐다"면서 "Sugar free 제품이면서 노인과 치매환자의 맛 선호도를 고려한 달달한 감미는 약에 대한 거부감을 확연히 줄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콜린알포세레이트의 시장규모는 약 3,000억원으로 대부분의 처방이 60세 이상의 고령 환자다.
이러한 고령 환자는 주로 다제 병용 처방이 이뤄짐에 따라 복용약물의 수가 많으며(평균 5.3알), 삼킴 곤란을 호소하는 연하 장애 환자도 70세 이상(58%)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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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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