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타임즈 : '한림대 춘천·강남성심병원-테라젠지놈케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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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춘천·강남성심병원-테라젠지놈케어' 협약 체결
'조산예측 기술 포함한 유전체 분석기술과 서비스 개발' 공동 연구

[보건타임즈]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NFRT연구소와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학교실이 지난 5월 29일 테라젠지놈케어(주)와 조산예측 기술을 포함한 유전체 분석기술과 서비스 개발에 대한 공동 연구를 위한 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3기관은 조산 바이오마커 발굴, 조산예측 시스템 개발을 위해 서로가 협력, 유전체 데이터 기반 공동 연구를 함께 하기로 했다.

이에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이재준 병원장은 "아직까지 원인이 불분명한 조산의 병태와 발생기전을 밝힐 수 있으며, 산모 맞춤형 치료 가이드라인 확립을 통해 주산기 예후 향상과 조산 치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NFRT연구소(New Frontier Research Team)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젊은 의과학자 중점 육성 연구사업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돼 4년간 3D 프린팅 기술, 인공지능, 유전체 분석 등 신의료기술을 활용한 연구를 추진 중에 있다.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교실 이근영 교수는 고위험 산모 치료에 전문가로 국제산부인과 교과서 '자궁절제술(Hysterectomy)'의 '자궁경부암과 자궁경부절제술 후 임신 유지'를 집필했을 뿐만 아니라 조기 분만되는 자궁경부무력증을 응급자궁경부 봉합술로 수술해 임신을 유지시키는 세계적 술기를 보유하고 있다.
 
테라젠지놈케어(주)는 모기업 테라젠이텍스의 세계적 수준의 유전체 해독 능력과 바이오인포메틱스(Bio-informatics) 기술을 융합해, 예비 부모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유전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산전 유전자 분석기술(NGS)을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전체 분석에 특화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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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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